백합

포스트: 266|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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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사랑(戀)의 형태

노조에리 - 사랑(戀)의 형태

작가 : トノムラ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167948 식자 : lillice 님(블로그 돌입!) 어린이날, 날씨도 이렇게나 좋고! 저는 방 안에서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 뒹굴거리기만 하면 소가 되니까 그렇게 되지 않게 중 농도의 백합을 투척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노조에리. 뮤즈 내에서는 어른(이래봐야 17살) 포지션의 두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도 다소 무게 있는 이야기. 빙-빙 돌아가다가 엉크러지기 십상인 아야세 양을 토죠 양이 리드하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백합분 포함이니 피할 분은 주의하시길. 좋아한다는 건 확실히 표현해가면서 쌓아올려가는 거라고, 저도 그

코토우미 - 배꼽에 키스하는 코토우미

코토우미 - 배꼽에 키스하는 코토우미

작가 : 志真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112239 식자 : lilliCe 님(블로그로 GoGoGo) 음. 좋았어. 언제나의 안정적인 코토우미야. (...) 전통과 격식의 마구 당하는 우미랑 마구 공격하는 코토리입니다. 우미는 평소에 꿋꿋한 애가 헛점이 의외로 많아서 무너뜨리면 재미있단 말이죠...♥ 이 분 동인지는 제법 가지고 있습니다. 5월 8일에 아키바 가니까 있음 다 집어와야지♪ 제 아키바행 10번 가량을 다 분석(?)해봤는데, 압도적으로 동인지 구매비율이 높습니다. 역시 전 책을 좋아해요...문학소년(...)이야... 그럼, 마음껏 변질자 코토리를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장화홍련(2003)

장화홍련(2003)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4월 14일

2003년에 김지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수연, 수미 자매가 서울에서 요양을 마치고 아버지 무현과 함께 시골집에 내려왔는데 새엄마 은주와 사이가 좋지 않아 신경전을 벌이는데 집에 돌아온 첫날부터 집안에 흐르는 안 좋은 기운을 느끼고 환영을 보고 악몽에 시달리며 급기야 귀신까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제목만 보면 한국 고전소설 장화홍련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지만 실제로는 별로 상관이 없다. 주인공인 수미, 수연 자매의 이름 뒷글자가 각각 장미와 연꽃을 뜻해서 그렇게 이름 지은 것이라 한다. 이 작품이 나올 당시 한국 호러 영화는 J호러의 링, 주온에 영향을 많이 받아 그 아류작이 범람해서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는데, 이

노조에리 - 노조에리에 대한 다섯 한숨

노조에리 - 노조에리에 대한 다섯 한숨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134297 식자 : 향신료 님 (열려라 티스토리 포탈) 안정감으로는 러브라이브 커플 제일인 노조에리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이미 사귀고 있는지 꽤 되었다는 설정의 백합분이 후두둑 묻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가님은 뭔가 참 느낌이 좋아요...작품들이... 꽤나 긴 얘기가 될테니 각오하시고 따라오시길. 백합분 경고는 미리 했어요~ 귀찮은 여자애들이야... 저런 걸 바보 커플이라고 하는 거죠? 노조에리 얘기에서 노조에리만 나오는 게 아니라 다른 애들의 반응도 보여주면서 여러 캐릭터들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주는 좋은 2차 창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