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Posts
266 posts
노조에리 - 마음의 형태를 당신에게
논땅 울지마...;ㅁ; 는 조금 낚시♬ 작가 : 桜津 誠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802249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 가면 더 많은 게 있다냐!) 오늘은 논땅 탄신일! 이런 기쁜 날이니 노조미 주제의 만화를 번역하지 않으면 무엇을 번역하겠습니까! 라고 생각해서 후딱 처리했습니다. 식자분이 손이 빨라서 아주 좋다냐- 안정과 신뢰의 노조에리 이야기입니다. 카시코이 캇코이이 에리치카가 나오죠. 스쿠페스의 생일 메시지에서 우미가 노조미를 표현하기로 '자신에게 집착이 없는 사람'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바꿔 말하면 자기 생일을 혼자 맞이하게 될 때가 있으면 거기에 혼자서는 아무

코토우미 - 너의 곁
작가 : カボちゃ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333723 식자 : 향신료 님 (언제나 열심이셔서 상승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은 코토우미 이야기. 조금 시리어스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이번에도 조~금 과거편. 코토리가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애니에서도 그렇고, 코토리가 중대한 일을 결정할 때 주체성과는 관계없이 주변의 일에 휩쓸려서 보조적으로 결정하고, 결정적인 순간에도 다른 사람의 뜻을 따르는 국면이 많죠. 그래서 2차창작에서는 그런 자신에 대해서 자각하고 있으면서, 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체성이 엷다는 건, 곧 자기 자신에게 자신

노조에리 - 노조에리 동인을 본 노조미
작가 : 上林 眞 님 출처 : https://twitter.com/_mushiyaki/status/606025515648942081 식자 : 향신료 님 (좀 더 저 핫산놈을 부려먹어주세요!) 오늘도 왠지 노조에리, 게다가 수위가 왕 높아졌습니다. 저야 식자분이 집어다주는 걸 하는 것뿐이긴 하지만, 이러다간 나의 퓨어한 이미지에 상처가... 같은 되도 않는 소리는 집어치우고(...) 언제나처럼 노조에리 사이에서 니코가 토스되고 있습니다. 불쌍한 니코...게다가 은근히 노조니코나 니코노조를 소개하고 있는데 노조미가 부정했어... 가지고 있는 수십권의 노조니코 책을 깔아놓고 좋아할 때까지 읽어주고 싶군! 이런 노조미도 좋데이 하지만 사실 말이죠, 노조미 안에 있는 쿳승은 완전 신사(?)적인

노조에리 - 노조에리 이야기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558101 식자 : 향신료 님 (여기가 포탈입니다. 열려라 차원의 문) 우선 당 블로그는 절대로 노조에리만을 밀거나 그러는 블로그가 아니라는 걸 밝혀둡니다. (...) 식자 넣는 분이 가져오는 게 죄다 노조에리네요. 뭐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어른스러운(?) 분위기에 젖어보는 것도... ...기실 어른스러운 분위기라기보다는 가져온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전전긍긍하는 에리와 그걸 받아들여주는 노조미' 네요. 역시 에리는 귀여워... 제일 큰 애가 제일 어린 짓을 한다 일견 유치해보이기도 하지만 어차피 고3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어차피 영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