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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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모닝 니코마키 / 노조에리
작가 : maka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투 플라톤은 오늘도 계속된다냐) 평일을 소화하시느라 힘들고 지친 현대인을 위해 짤막한 청량제를 준비했습니다! ...너무 거창했고, 아주 짧은 이야기 두 편입니다. 니코마키 80% / 노조에리 20% 으로 되어있습니다. 보통 '니코마키' 라고 쓸 정도니까 두 사람의 관계에선 보통 니코가 마키를 휘두르곤 하지만 그런 마키가 짐승처럼 변할 때가 있으니 바로 본능의 볼레로(...) 시간입니다. 이런 식의 마키를 꾸준히 미는 분이 그 유명한 오시마 토모씨 되겠고... 그외에도 왠지 밤에만 표범인(...) 마키를 묘사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으르릉 가르릉 고르릉(...)대는 마키에게 당황하는 마키...귀여워라...♡

노조에리 - "니푸카 니페라"
작가 : Fヲ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727584 식자 : 향신료 님 (일하는 동안에 슥삭슥삭 해치워주셨습니다) 퇴근하고 나서 식자를 부탁드린 만화를 한 편 올립니다. 노조에리 이야기. 이긴 합니다만 상당히 많은 양의 상상으로 빚어진 이야기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유년기. 전학을 신나게 다니던 노조미 / 러시아에서 막 돌아온 에리가 우연-히 만나서 대화를 하게 되는 그런 내용. 참고로 애니판 설정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리는 고독한 한 마리 러시아산 늑대같은 이미지도 있습니다. (?) 사실 내면을 들여다보면 이렇게 친해지기 쉬운 애도 없을텐데. 봉코츠고. 어쨌건 상상

노조에리 - 노조에리 칠석
작가 : おしゃキミ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428011 식자 : 향신료 님 (부지런한 식자님은 역자에겐 최고의 선물이에용) 일본의 칠석은 타나바타라 합니다. 물론 견우성과 직녀성이 오래간만에 만나는 날이니까 호시아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죠. 페르소나4 골든이라도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일본에서는 이 날 대나무가지에다 탄자쿠(短冊)라고 종이조각에 소원을 적어 건 뒤 칠석이 끝나면 불태우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지요. 우리나라에선 따로 칠석을 챙기지 않는 걸 생각하면, 우리네도 있으면 재미있겠다 싶은 대표적 풍습이기도 하네요. 돈도 별로 안 들고, 나름의 감동(?

노조에리 - 10.21 : May I OOO you?
작가 : fio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134611 식자 : 향신료 님 (더 많은 일거리를 달라! 달라!) 상호간에 치유를 제공하기 위해 급히 처리한 노조에리 만화입니다. 식자님 고마워용 짧아서 가능하기도 했지만, 두 사람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좋은 작품입니다. 누구나 거절당하는 건 무서워요. 하지만 표현하지 않으면 영원히 알 수 없죠. 아니, 사실 알고 있어도 그걸 표현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평생의 인연이 시작될지도 모르고. 어쩌면 당신에게도 있을지 몰라요. 말하지 않아서 시작되지 않았던 인연. 으음-나한텐 있었던가... ...말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