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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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posts아아...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에서도...
순수하신 어떤 이웃블로거님의 옛 지론대로 시대의 대세는 백합이었나? 아주 손잡은 자세도 똑같아요. ㅜㅜ 하긴 프리큐어의 대세도 백합이었지. 나기호노때부터 그랬고...
어떤 사람들한테
백합은 레즈비언하고 다르냐고 물어보니깐 다르다고 했다. 어디가 다르냐고 하니깐 좀더 여자들끼리의 감성적인 그런거라고 하더라 그럼 백합찍는 캐릭터들이 남자하고 사귀어도 괜찮지 않겠냐고 하니깐 절대 안된다고 발광을 하더라 옛날 아이돌팬들이 하던걸 지금도 보는듯한 기분을 느꼈다

러브라이브 - 이 애는 대체 얼마나 치카를 좋아하는거야!!
와타나베 요우입니다. 취미는 근력 트레이닝. 만능 스포츠걸이고 털털하고 대범한 성격. 못하는 것도 없이 인기인이라서 사실상 평범괴수 치캇치와는 대극점에 있는 애죠. 그런 애의 방에... 그게, 원체 친한 친구라고 해도 자기 방에 사진을 붙여놓거나 하진 않잖아요? 게다가 어렸을 때부터 시작해서 꽤 지난 사진들도 정성껏 장식해놓고 있습니다... ...대체 얼마나 치카를 좋아하면... 사실 요우만큼 치카를 잘 알고 있는 애도 드물죠. 그렇기 때문에 강한 척 하고 있는 것도 알았고, 힘들어 하고 있는 것도 알았고, 옛날부터 쭉 그래왔던 것 같습니다. 반면 리코는 치카랑 만난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알아가는 관계... 그렇게 보면 인간관계면에서는 요우 ↔ 리코인 셈이네요. 요우라는 캐릭터 자체
![[뉴게임] "요시 간바루조이" 패러디 모음](https://img.zoomtrend.com/2016/07/27/f0027756_579889a30c943.jpg)
[뉴게임] "요시 간바루조이" 패러디 모음
이번분기 애니 신작중 하나인 뉴게임, 그것도 4화에 등장한 아오바의 대사중 하나인 "오늘도 힘내자오(今日も 一日 がんばるぞい)" 부분입니다. 그렇게 비중있는 중요한 장면도 아니고 그저 출근한 아오바가 오늘도 힘내자~라는 의미로 스스로 파이팅하면서 양손을 모으며 기합을 넣는 장면일뿐인데요 아오바는 평소에는 표준어를 사용하는 캐릭터로 ぞい같은 변칙어를 어미에 붙여쓰는 캐릭터가 아닌데도 이 부분에서 갑작스럽게 난데없이 사용했다는 점, 그리고 일할 의욕이 가득찬 이 장면의 아오바가 대견차기도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렇다보니 이 장면이 나온 이후로 급격하게 이 작품의 인기가 폭풍같이 오르게되었고 결국 애니화라는 결말까지 낳게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단순히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