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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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여고생 수인치유물 - 센토루의 고민
이런 풋풋한 작품 아주 좋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꺼리는 3분기 신작들 중 하나인 '센토루의 고민' 1화에 대하여. 물건너 작가 무라야마 케이 씨가 월간 코믹 류에 연재 중인 작품으로 현재 단행본도 14권까지 발행되었으며, 올해 3분기 1쿨 신작으로 TV판 제작이 결정되어 어제그저께 방영되었는데요. 1화 후반부에는 인류의 역사에 대한 수업 방식으로 설정이 소개되는데 현실의 2족 보행 인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진화과정에서부터 종족이 갈라져 4종류의 각각 다른 인간들이 '인류'가 되었다는 배경입니다. 보다 정확히는 어류에서부터 지느러미가 하나 더생겨 양서류와 파충류, 공룡과 포유로도 육지(六肢)가 기본이 되었다고. 여기서 진화한 인류는 날개가 있는 익인, 동물귀가 있는 장이인, 켄타우로스 형태의 인

러브라이브 - 삼국지 13 장르 바꾸기(?)
어제에 이어 가볍게 이벤트를 만져봤습니다. 이 이벤트는 다음 조건을 만족했을 때 발생하는 이벤트입니다. 1. 플레이어가 야자와 니코 2. 니코와 마키 사이에 친근감 100 3. 서로간의 인연은 [절친(大親友)] 일것 4. 이상의 조건을 만족한 상태에서 마키를 방문 마키 : 니코쨩...같이 살지 않을래?니코 : 푸웁!? 뭐야 느닷없이마키 : 벼, 별로 암것도 아니거든!마키 : 그냥, 그렇게 좁은 집에서 살다보면 여러가지로 불편한 데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니코 : 흐-음 그거, 혹시 부자의 비아냥?마키 : 아니거든! 왜 얘기가 그렇게 튀는데!?마키 : 어쨌든... 그래서 어느쪽? 같이 살래? 안 살래?마키쨩이 말하는 대로 할까요? - 거절한다 - 사랑만이 모든것 여기

백합꽃 가득 핀 언덕에 올라 _ 대만 동북부 해안 石門洞 과 富貴角燈塔에서
집안에 일이 있어서 한국에 다녀온 뒤 기운이 없길래 대만 동북부 해안 지역에 가서 주말을 보냈습니다. 머문 첫날은 비가 오락가락하던 흐린 날씨였고 그 다음 날은 맑은 날이라 이틀에 걸쳐 같은 곳들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마침 예상도 하지 않았던 자생 백합 꽃들을 마음껏 보았습니다. 백합은 전세계에 약 130종류가 있으며 흰색의 백합도 유럽과 아시아, 북미 지역등의 온대와 한대 지역에 다 있어서 세계 원예 백합들은 이런 자생종 백합들을 교배해 만들어 낸 것들입니다. 우리 나라와 대만, 일본에도 자생 백합들이 많지만 대만의 동북 해안지역은 자생 백합이 무리지어 피는 곳으로 유명하고 일본의 오키나와 제도에 있는 이에 섬이라는 곳은 백합 수백만 송이를 재배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우리 나라에도 예전에는

러브라이브 - 요하리리 회로 터져요!!!
어젠가 아키바 세가에서 연 아쿠아 콜라보 카페에서. 리캬코와 아이컁이 오붓하게 여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원래가 사이가 좋기로 유명해서 컁리카란 별명까지 있으니까 그렇다 치는데"요시코쨩과 합석♡" 우산 아래 '리리' '욧쨩' 이라고 써놓고 갔습니ㄷ...커헉... 애니에서 접점이 별로 없어서 순식간에 식는가 했는데 계속 두 사람이 불씨를 살려놓더니 결국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회로를 강제 폭파시키는군요... 심지어는"아키바 세~가~~~! 의 스쿠페스 콜라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스쿠페스Feel이 충만해서 즐거웠어! 여러 메시지 남겨놨으니 한 번 찾아봐! 요하리리 합석. 후후후" 보통 일본에서는 요시코와 리코의 커플링을 요시리코라고 부르지 요하리리라고 안 합니다. 이건 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