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포스트: 636|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636 posts

닌텐도 스위치 정말 잘만들었네요.

Bellona의 횡설수설|2017년 12월 26일

거치형 콘솔과 휴대용 콘솔의 장단점을 이렇게 잘 섞은 게임기는 처음 봅니다. H/W 컨셉 자체가 매우 좋네요. 개인적으로 3DS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점이 눈썩을 정도로 낮은 해상도의 그래픽과 낮은 성능이었는데 (게다가 3D 기능은 별로 신선하지 않았음) 스위치는 전혀 다릅니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처럼 화면이 선명하고 쨍하며 밝습니다. 닌텐도 3DS는 아마 큰딸이 포켓몬스터 때문에 사달라고 하지 않았다면 아마 사주지 않았을겁니다. TV로 연결해서 조이콘을 본체에 결합해서 거치대 게임기처럼 즐길 수도 있고, 조이콘을 양옆으로 끼워 휴대기기 처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테이블 모드가 아주 편리한데 TV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도 2~8인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타 휴대용 게임기

포털 나이츠 - 발전의 발전을 이룬 게임 그리고..

포털 나이츠 - 발전의 발전을 이룬 게임 그리고..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12월 26일

포털 나이츠독일 / Portal Knights PC, PS4, XB1, 닌텐도 스위치 게임2017년 5월 19일제작사 Keen Games장르 샌드박스 RPG가치 개인적으로 ㅣ 장르에서 [마인크래프트]보다 훨씬 좋아하게 된 작품으로 [드래곤퀘스트 빌더즈]가 있습니다.그 아기자기한 캐릭터 구성과 재미있는 스토리에 만족을 했고 곧 2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기에 에헤헤 하고 있었지만 도중에 다시 그 재미난 세계관을 만나볼까 하다 알게 된 작품입니다.초기 스팀 얼리 액세스에 나왔을 때만 해도 굉장히 심심한, 그렇지만 이쪽 장르를 좋아하게 된 저에게는 에헤헤한 감상을 알려주었는데 정식 출시된 1.0버전 이후, 현재 1.2버전까지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굉장히 많은 변화, 업그레이드를 거쳐서 지금은 충분히 즐길 요소가 많

JRPG의 고아들 ver 2017

JRPG의 고아들 ver 20172017년 한 해가 끝나가 돌이켜보니, 한국 정식발매를 기준으로 JRPG라고 불리는 장르의 대작 세 개를 모두 플레이했다. 플래티넘 게임즈와 스퀘어 에닉스가 손을 잡고, 요코 타로가 디렉션을 맡은 , 아틀라스가 오랜 연기 끝에 내놓은 (일본에선 2016년 발매), 모노리스에서 연말에 닌텐도 스위치로 내놓은 총 세 작품이다. 아직 가 중반부에 겨우 진입한 것도 있는데다가, 이 셋을 각자 리뷰하는 것보다도 셋의 내러티브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부분을 언급하는 편이 재밌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공통항이란, 이 세 JRPG의등장인물들이 어린아이들 그것도 고아(孤兒)라는

애니메이트 용산점 오픈

애니메이트 용산점 오픈

어제 애니메이트 용산점이 용산 아이파크몰 6층에서 프리 오픈을 했습니다. 건담베이스나 닌텐도샵 등 부근의 다른 가게들에 비해서 유독 애니메이트에만 사람이 많이 몰렸는데, 이는 역시 애니메이트라는 이름값을 반영한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었던 시기가 평일 오전임을 생각하면 이제 주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헬게이트가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번 매장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서적도 취급하지 않고 음반류도 취급하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굿즈만 취급하고 있습니다. 취급 굿즈의 양은 일본 애니메이트 중에서도 최소 규모에 해당하는 지방 중소도시 지점 정도로 보입니다. 사실 한국 시장의 현상을 생각하면 그래도 좋게 봐준 것입니다만. 그리고 취급하는 대부분의 물품은 여성 취향 굿즈입니다. 사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