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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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드라갈리아 로스트 2주간 수익이 1600만달러 돌파
드라가리 레딧 둘러보다 본 기사인데 우리 돈으로 따지면 180억정도 되겠네요. 원래 이거 돈 벌기는 글러먹은게 아닌가란 소리도 나올 정도로 과금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는데 레이드가 꽤 주요한게 먹힌걸로 평가해줘야겠네요. 일본과 미국에서 상당히 견조하게 수익랭킹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뭐 파엠히의 초반행보를 따라가는 것 마냥 보안 구성이 좀 허술한 이 시점에서 치트 이야기도 출몰하고 있습니다만... 레이드 자체는 블레이드 앤 소울이 공방에선 엿같은 합격기 대신 각자가 알아서 파훼하면 더 재밌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실천한 구성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요즘 블소로 설명하면 아무도 모를려나;;; 몬스터 헌터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이 게임에서 받는다고 보셔도 되겠네요.
드라갈리아 로스트 EX 레이드 감상
EX 난이도 출현이 어째 호스트 3판에 1번 꼴로 나오는 것 같네요? 런치타임까지 EX난이도를 아껴서 호스트로 열어봤습니다. 멀티모집 스레나 커뮤들이 곳곳에 따로 있긴한데 그냥 공방으로 열었죠. 런치타임때는 100초 정도 대기하다보면 인원이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런데 역시나 도저히 못깰 인원들은 방폭으로 거르고 거르다보니 모집에 상당히 잡아먹네요. 실패시 재화소비가 안되는 만큼 살짝 DPS 테스트 비스무리하게 워밍업 해봤는데 호스트인 제가 1인분 몫조차 못하니까 스펙 보는데 엄격하게 매달릴 수 밖에 없겠더군요. EX난이도는 제한시간 6분인 상급과 다르게 3분30초의 시간만 주어집니다. 겨우겨우 8초 남겨두고 클리어. 무슨 깡인지 몰라도 양발을 다 까고나서야 기어코 본체를
게임보이 컬러 스마트폰 케이스가 나올까?
닌텐도가 지난 3월 미국 특허청에 출원한 특허라고 알려진 스마트폰 케이스 디자인입니다. 패미컴 클래식처럼 미니어처 게임기...는 아니고, 닌텐도 게임 보이 형태의 터치 버튼이 달린 케이스, 라고 하는 것이 좋겠네요. 일종의 스마트폰용 조이패드 기능이 담긴 케이스인거죠. 진짜로 나올 지는 알수 없지만, 가능한 이야기인 것이... 최근 닌텐도는 과거 게임을 비지니스화 하는데 신경을 많이 쓰고 있거든요. 게임보이 게임을 에뮬레이터화한 앱을 팔고, 그 안에 과거 게임을 담으면 미니어처 게임기보다 만들기도 쉽습니다. 케이스 제작비 역시 닌텐도 정도되면 충분히 저렴하게 만들 수 있죠. 따지자면, 미니어처 게임기보다 남기는게 많은 장사인 셈입니다. 게임보이는 몰라도 게임보이 컬러에는 지금도 즐길
드라갈리아 로스트 애니화 루머가 있는 모양
마치아소비에서 드라갈리아 로스트 토크쇼 요약 > (원래) 곡은 오케스트라로 수록했으나 포기했다 > 이후에도 그랑블루 판타지나 신격의 바하무트의 캐릭터가 꾸준히 나올 예정 > 닌텐도에 있는 그랑블루 오타쿠가 그랑블루의 여기는 본받아라, 저기는 절대 흉내내지 말라고 말했다. 멀티에서 MVP 붉은상자가 사라진 것은 그 녀석의 제안 > 시나리오는 닌텐도와 공동으로 쓰고 있다 > ufotable과 텔레비 애니메이션화도 가까운 시일에 했으면 좋겠다 > 사이게임즈의 새로운 간판게임이 되도록 위에서 압박이 있는만큼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 .. >> 현재 BGM은 DAOKO의 꽤나 힙한 팝뮤직들인데 현재 게임성을 생각하면 힙한 쪽을 선택한건 잘한 결정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