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갈리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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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요즘 포기하고 방치중인 폰겜 이야기
드라갈리아로스트는 캐릭터/용/호부(예장) 3중 가챠가 2중 가챠로 변경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7월 3일 총괄디렉터인 마츠우라 히로키씨가 퇴임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선 리틀노아란 게임으로 아실 분도 있을 수 있는 BLAZEGAMES란 게임사의 오카다 유지가 디렉터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부정하고 싶은 명제지만 가챠겜에서 가챠만큼 중요한 문제가 없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므로 이 중대한 문제에서 실패한데 따른 책임을 누군가는 저야되는건 당연한거죠. 게임에 대해 기대하는 유저가 일말이라도 남아 있다면 당연한겁니다. 뭐 어찌되었든 가챠겜의 터울을 극복한 것은 아닌만큼 현재로선 데레스테나 프리코네처럼 한정픽업 장사가 될 가능성을 점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는 이제 대망의 수영복시즌입
드라갈리, 이도라, 프리코네
1. 드라갈리아 로스트 : 닌텐도 딱지에 힘입은 적당한 영문화와 협동을 요구하는 게임성을 보여주며 출발한 덕에 북미유저층에서 MORPG를 기대했지만 사이게는 명백하게 북미유저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고 일본내수에 한정된 성우 라디오같은 외부요인에 의한 과금모델에 너무 집착해왔죠. 덕분에 막장스럽던 신년 이벤트 이후 닌텐도측에서 사이게에 과금모델에 경고하는 액션이 나오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닌텐도의 압박에 더해 과금 모델의 한계가 실제로 찾아온 덕분인지 드디어 3중 가챠에서 가장 엿같던 호부가 조만간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와 함께 북미유저층에서 가장 기대를 하던 파이어엠블렘과의 콜라보도 준비중이더군요. 뭐 그게 비록 파엠히와 콜라보이지만요. 뭐 그런데 개인적으론 우선순위가 너무 낮아져서 다시 게
2019년을 맞이하여 적는 게임라이프 근황
1. i5-4570으로 굴리던 게임용 서브 컴퓨터를 라이젠 2600으로 교체하기 위해 주문 완료. 라이젠5 2600 : 16만5천DDR4 32G : 26만5천기가바이트 B450 : 12만9천500W 파워 : 4만5천케이스 : 3만3천 2018년 중순쯤에 견적내었을때보다 CPU랑 램가격이 꾸준히 떨어져서 20만원정도 덜 들어가더군요. 라이젠 신버전이 구체적으로 나올 4월까지 버티기엔 윈10 버전 1809이후로 4세대 하스웰론 너무 힘겨워하길래 결국 질렀습니다.다만 몇년전 같으면 용산가서 한번에 때와 조립할텐데 요즘 경황이 없어서 처음으로 전부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습니다.이거 제대로 도착할려나 모르겠네요. 살짝 조마조마합니다. 2. 드라갈리아 로스트 연말연초를 맞이해서 꽤 퍼주고 있었습니다만 사
이도라, 마시로위치, 드라갈리아 로스트
1. 마시로위치는 이번 일요일에도 서버불량을 호소하면서 입장불가 상태가 재발했고 이 와중에 중국어 에러까지 떠버렸습니다. ~_~ 이로 인해 쿠소운영에 이어 중화운영 타이틀도 획득. 하아... 쩝... 이걸로 왜 괴밀아 노하우를 가지고 이 따위인가에 대한 해답으로 보는 사람도 있는 모양. 개인적으론 반역성밀리언아서와도 비교해서 이 상황에 정떨어진 분도 생기고 그런지라 최후의 동아줄인 고정팟도 만들기 난망한 상황인지라 손절해야겠네요. 아직 파르살리아 상급이 안나왔습니다만 앞으로 언급할 일은 없을듯. 2.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는 캐릭터게임으로선 일단 합격점입니다. 스텔라나 로자린데,게르다같은 캐릭터는 이후의 전개를 기대하기 참 좋은 매력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1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