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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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갈리아 로스트 할로윈 이벤트 감상
나중에 멀티플레이를 풀어줄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EX 난이도를 깰려면 화력이 충분해야 합니다. 화력이 부족하면 최대한 NPC를 케어하고 컨트롤해줘야 하는데 1. 쫄의 공격에 피깍이는 비율이 높으므로 쫄부터 잡을 것 2. 화력이 저처럼 부족할 경우 보라색 범위 공격에 걸치는 NPC가 있으면 공격을 멈추고 거리를 벌리는 이동을 해서 NPC도 안전한 지대로 이동하게 만들 것 3. 가능하면 NPC에게 용화게이지 호부로 채워서 용화를 두번 쓸 수 있게 만들어서 브레이크 타임과 막바지에 최대한 딜을 뽑을 것 정도가 되겠네요. 그런데 이거 말이 쉽지 파티의 스펙이 안되면 사실상 운빨일겁니다. ~_~ EX를 클리어하면 상급에선 드랍이 없는 할로윈스위츠셋이 드랍되는데 이거 드랍량을 보면 결

드라갈리아 로스트 이벤트를 앞두고 소소한 업데이트
오늘이 업데이트인데 이거 북미 기준이라 15일로 나오는 것 같네요? 업데이트의 주된 화제는 그간 문제시 되던 조작체계, 여기선 퀵턴이라 명명된걸 off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된 부분이더군요. 일단 저도 off로 해놓고 플레이 중. 구르기할때 좀 체감이 달라져서 쓸때없이 맞고 그러긴한데 되돌리긴보단 적응하는 편이 낫겠죠. 내일로 예정된 할로윈 이벤트는 3성 빛속성 무기가 드랍되는 모양인데 창은 아무래도 일단 없으면 쓰기 좋은 구성인데 반해 힐러가 쓰는 지팡이는 옵션이 꽤 훌륭한 편으로 듯 보입니다. 스킬을 쓸려면 충분히 공격을 명중시켜야만 하는 게임 특성상 실제로 좋은지는 까봐야 알겠지만 현재까지 지팡이에 달린 힐 옵션은 4성 2~3돌 지팡이에 붙은 것과 동급. p.s:

드라갈리아 로스트 첫 이벤트 종료까지 23시간
이벤트는 대충 일단락. 현재 금장 1600개가 넘어간 뒤로 화속성 6500짜리 영격전 돌면서 수련장 교환템인 디아넬 동전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수련장 2호기를 하나 추가해줄 때마다 전투력이 60정도씩 증가하더군요. 덕분에 파티 전투력 1만 돌파. 그런데, 게임 해봤으면 아실테지만 실제로 중요한건 공격력입니다. 공격력. 크흑... @_@ 이벤트는 상급,EX에 너무 무리하게 도전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상급도 다섯번에 한번정도는 실패하는 경우가 나와서 날개를 예상만큼 소모를 못하고 좀 묵혀야 되는 경우가 나오더군요. 실패의 문제도 좀 있고 50렙이 넘어서도 최소 하루에 한번꼴로 레벨업이 되다보니 개인적으론 스태미나나 날개가 부족한 느낌은 안들긴하는데 사이게가 본색을 들

드라갈리아 로스트 이벤트 막바지 잡상
공투 입장용 아이템인 날개가 부족하다는 다수의 SNS 동향에 대해서 사이게 운영이 반응을 했습니다. 개선하겠다고 언급을 하면서 현재의 대책으로 날개를 180개씩이나 선물함에 넣어줬네요. 딱히 사용기한이 있는 것도 아니니 다음 이벤트에 사용해도 되는지라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데는 성공한 듯 합니다. -3- 그렇기도하고 대량의 게스트 입장템 덕분에 공방은 EX는 게스트로 참가하는게 조금 힘들어짐과 동시에 클리어 난이도도 상승했습니다. 1인분을 못하는 유저는 다시 무조건 상급이나 돌아야 되나? EX방을 호스트로 열면 어지간해선 3의 2는 바로바로 클리어가 되었는데 난감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운만 잘따르면 금장 2000개도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