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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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게임 영상을 등록하면서 느낀 바

cantabile|2019년 10월 2일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작년부터 시작했었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보고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결국 둘 다 사버렸다. 그 게임을 하면서 유튜브 영상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히 했었는데, 최근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만큼은 꼭 생각한바를 이루자며 촬영을 했다. 굳이 핑계를 이야기한다면 엘가토 HD60 S가 새로 나올 것도 같아서 그것을 기다렸기는 했다. 뭐 아무튼 구독자 수나 흥행 뭐 이런 것을 생각하기는 하면서 시작했는데 막상 영상을 찍게 되니까 그런 것 보다 새로운 내 일기장이 생긴 것 같아서 그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물론 본래 게임을 할 때 내 감정 표현을 하지 않는다. 주변에서도 내가 게임하는 장면을 보면서 많이 놀라는 것이 그런 부분들이 전혀 보

마리오카트 투어는 게스트 플레이가 없구나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10월 1일

TGS 이후로 물건너 동네 스마트폰 게임들도 신작러시 중인지라 신작들을 짬짬이 맛보고 있는 중인데 마리오카트 투어는 닌텐도계정이 꼭 필요하네요. 장르특성상 치트 플레이어 대책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면 납득할 수는 있는데 대상 연령대 생각하면 조금 무모하지 않나? 저야 얼마전까지 같은 회사의 드라갈리아 로스트를 했던지라 계정이 없는건 아닌데 캐쥬얼 게임의 첫 접근 장벽이 이렇게 계정 유무라면 딱히 안해봐도 상관없을듯?

닌텐도 스위치, 맥북 프로 그리고 엘가토 HD60 S

cantabile|2019년 9월 29일

게임하면서 이야기하는 영상을 남기고 싶어서 작년부터 고민했던 바를 이제서야 이행하였다. 계기는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이다. 야생의 숨결을 너무 재미있게 했기 때문에 본 작품에 대한 기대치가 컸고 더 이상 미루고 싶지도 않았다. 나름 변명은 아직 영상 편집 기술도 없는데 제대로 된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우려였는데 일단은 만들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 그래도 나름 전혀 편집을 안 한 것은 아니고 회전이나, 불필요한 부분 삭제 이런 것 정도는 할 줄 알게 되었다;;;; 다만 자막을 잘 넣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자막들이 내 취향이 아니라서 이것은 좀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엘가토 HD60 S를 사용한 것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까 많이 추천하

오랜 세월 넘어 주목받기 시작한 포켓몬

89세 동정 최노인|2019년 9월 23일

포켓몬스터 1세대에 처음 등장하여 긴 포켓몬 역사를 함께 해 온 파오리(카모네기)...귀여운 외모와 파를 들고 다닌다는 특이한 컨셉을 가진 녀석이지만 포멧몬스터 중 최하위권의 낮은 종족값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유저들로부터 외면받아온 불운의 포켓몬이었습니다. 실전에서 활약이 불가능한 수준의 성능에다 7세대 이전까지는 진화나 강화폼도 없어서 그저 도감등록용으로 치부되던 파오리가...드디어 7세대(소드쉴드) 에서 근 22년 만에 진화체가 발견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창파나이트... 아직 능력치와 세부기술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저 느끼한 눈매와 대비되는 창 든 검사의 이미지가 오묘하게 얽히면서 많은 팬들로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창파나이트는 파오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