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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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신작 코딩 교육 게임의 위엄

89세 동정 최노인|2021년 6월 14일

지난 6월 11일 닌텐도에서는 아이들이 코딩에 대한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컨셉인 '차근차근 게임코딩' 이라는 게임을 출시했습니다. 실제 키보드로 복잡한 코딩을 하는 것이 아닌, 노든이라는 가상의 생명체(간단히 어떤 기능이 담긴) 들을 포트로 연결하여 자신만의 간단한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만든 교육용 게임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런 캐주얼 게임을 만드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의 우려(?) 대로 불과 하루 만에 '둠' 이 등장하고야 말았습니다. 여튼 뭔가 프로그래밍 비스무리한 것이라도 있다면 플랫폼 종류 따윈 가릴 것 없이 여지 없이 '둠' 이 타겟이 되는 것 같습니다. written by

2D 점프 액션의 기억

Dark Ride of the Glasmoon|2021년 6월 6일

어쩌다 닌텐도 스위치로 콘솔 게임을 재개한 아재가 어쩌다 진행하게된 근 30년만의 마리오 투어, 그 네 번째는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 디럭스"(헉헉) 였습니다. 긴 이름의 뜻인즉 리부트한 슈퍼 마리오의 Wii U 버전을 스위치로 이식한 디럭스 버전이라면서요? 사실 요즘 시대에 이런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 아직도 나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에서 삽입되었던 레트로풍 2D 구간이 왠지 정겹고 조작도 익숙하고 해서 찾아보았더니만 리부트를 핑계(?)로 2D 마리오 게임이 계속 나오고 있었을 줄이야~ 조금씩 깨작깨작 하다보니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올 클리어를 하기까지 한 달 가까이 걸린 듯. 어릴적 북미판 NES의 동봉 번들로 접한 "

GP32는 죽었어, 하지만 오픈소스 게임기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 한국 최초 휴대용 게임기, GP32 명텐도라는 단어가 있었다. 12년 전인 2009년 2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식경제부를 방문했을 때 뜬금없이 “요즘 일본 닌텐도 게임기 갖고 있는 초등학생이 많은데, 닌텐도 게임기 같은 것을 우리도 개발할 수 없느냐“라는 말을 한 탓에 생겼다. 휴대용 게임기 시장을 전혀 모르고 뱉은 이 발언은 당시 많은 비웃음을 샀다. 심지어 그 후로 정작 게임규제는 더 심해져 굉장히 아이러니한 상황을 낳기도 했다. 하지만 이 명텐도의 강력한 후보로 꼽혔던 게임기도 실제로 있었다. 이제는 사라진 게임파크 홀딩스에서 출시한 GP2X Wiz다. 마침 출시 시기도 절묘해서(2009년 4월 출시), 당시 언론사들은 ‘진짜 명텐도가 나온다!’ 같은 헤드라인을 달며

Switch 씨, 오늘에 이르러 성장률이 장난 아님

1 Nintendo Switch 대수(만대)       1Q  2Q  3Q  4Q  계  누계 16年度 *** *** **** 274 *274 *274 17年度 197 292 *724 292 1505 1779 18年度 188 319 *942 246 1695 3474 19年度 213 480 1081 329 2103 5577 20年度 568 685 1157 473 2883 8459 2 뭐냐 이거 3 코로나 부스트 개쩔잖아 아무리 코로나 덕분이라고 해도 너네 너무 잘 팔린거 아니냐;; 4웃음5에엣7너무 늘엇!8신형이다10>>8 반도체가 부족하다능13몬헌 덕이지18나는 스위치 pro 나올때까지 안살 생각19사고싶지만 결국 장롱행이야ㅜㅜ20꾸준히 팔리는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