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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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무한한 우주, 저 너머로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 디럭스"를 포스팅하고서 또 한 달이 지났네요. 뒤늦게 스위치를 시작한 아재의 밀린 마리오 해보기, 이번에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입니다. 아시다시피 "갤럭시"는 스위치가 아니라 Wii 용으로 만들어져 무려 14년이 지난 게임입니다만 역대 마리오 시리즈 중 최고작을 꼽을 때 반드시 들어가는 걸로 소문도 칭찬도 자자하다죠. 작년 마리오 35주년 기념으로 "슈퍼 마리오 64", "슈퍼 마리오 선샤인"과 함께 리마스터된 합본 "슈퍼 마리오 3D 컬렉션(해외명 슈퍼 마리오 3D 올스타즈)"이 나온걸 뒤늦게 알고 가져왔습니다. 또 "마리오 카트"에서 주력캐였던 로젤리나라는 캐릭터의 배경이 궁금하기도 했구요. ^^ 플레이어가 진행하는
닌텐도 스위치 신형 발표
드디어 대망의 신형 스위치 발표...이긴 한데 사람들이 기대하던 성능향상형 그런 건 전혀 아니었습니다. 공식명도 그냥 스위치(OLED Model) 이라는 애매한 명칭. 가격은 또 종래보다 올라서 299->349가 됐습니다. 이걸 보면 구형이 단종될지도 약간 의문스럽네요. 가격차가 크진 않아서 단종될 거 같긴 합니다만... 스위치 라이트와 스위치(OLED)의 가격 갭을 벌려서 라이트의 보급/휴대 포지셔닝을 강화할까 싶기도 하고. 개선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양 공개가 부실해서 전부 다는 아닐 거 같습니다만... - OLED 7인치 스크린(6.2인치 LCD에서 변경) - 조도센서 탑재(자동 화면밝기가 되겠죠?) - 64GB 내장 스토리지(32GB에서 증가) - 폭이 더 넓어진 킥
[닌텐도] 링피트 1차 완료
투명 드래곤이 울부지저따~ 1차는 그래도 생각보다 최종보스라 걱정한 것 치곤 수월한 편이었네요. 물론 이제까지 거의 안 마시던 스무디를 마시며 해서 그렇긴 하겠지만;; 막판까지 오니 편하게 하고 싶은ㅋㅋ 그것보다 재료가 99개가 거의 차서 계속 만들다보니 넘쳐나서~ 결국 회개하는 헬창 드래곤... 그리고 스탭롤~ 생각보다 배경들이 다들 괜찮았네요. 너무 반복되긴 하지만 달릴만한~ 휠따라 스탭롤도 도는게 ㅎㅎ 얼마만에 엔딩을 보는 게임인지~ 시작한 기간에 비해서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운동이란걸 꾸준히~ 하게 만들어줘서 참 좋네요. 닌텐도 스위치 사서 이것만 한다니 다들 못 믿는 눈치던ㅋㅋㅋ
사.. 살려줘
오랫동안 게임과는 연을 끊고 살다 어쩌자고 닌텐도 스위치를 들이게 되어 고생하는(?) 중에 어제 E3에서 무언가 마구 쏟아졌다 하더라구요. 아니 게임쇼가 나랑 무슨 상관이람 하던 찰나.. 게임을 완전히 떠나있을 때도 그 유명세를 들을 수밖에 없었던 "젤다 야숨"의 속편, 내년 확정! 아니 저 "야숨" 전편은 물론 아직 그동안 밀린 마리오 시리즈도 여태 끝내지 못했는데요;; 그리고 근 20년 만에 부활한 2D 메트로이드 시리즈 "메트로이드 드레드", 2021년 8월 발매! 어차피 3D(프라임) 시리즈는 해본 적 없기도 하지만 요즘 시대에 이게 정말 살아날 줄이야;;; 그리고 8년 만에 돌아오는 아틀라스의 간판(이었던) 시리즈 "진 여신전생 5", 2021년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