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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2 2장.우롱(오룡) 나타나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2 2장.우롱(오룡) 나타나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 게임소개~1장. 거북선인과의 만남 < 2장.우롱 나타나다 > 2장은 국내판에서 '오룡'이라고 번역되었던 변신꼬마돼지 '우롱'과 만나는 편. 역시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다만 1980년대 반다이 특유의 기괴한 센스를 여실히 보여주는 스테이지이다보니 이거 참 뭐라말해야할지... 시작은 언제나처럼 부르마와 오공의 대화. 부르마 : "조용하네...아무도 살지 않나..." 손오공 : "사람의 기척이 느껴진다." 2장의 도입부. 뭔가 알 수 없는 로봇들이 공격해온다. 두마리 다 해치우면 집의 문이 열린다. 들어가면 대화 씬. 아저씨 : "이 근처에 사는 요괴 우롱이 여자로 변해 야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아줌마 :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ドラゴンボール 神龍の謎, 1986, BANDAI) #1 게임소개~1장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ドラゴンボール 神龍の謎, 1986, BANDAI) #1 게임소개~1장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ドラゴンボール 神龍の謎, 1986.11.27, 5300엔, BANDAI) 반다이에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한 최초의 드래곤볼 게임. 패미콤용 드래곤볼 게임 하면 통상 카드로 전투를 하는 드래곤볼Z RPG를 떠올리기 쉽지만 최초의 드래곤볼 게임은 액션게임이었다. 원작 '드래곤볼' 스토리의 초반부를 그대로 따라가는 내용에서 후반부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구성되어있다. 아직 국내에 드래곤볼 애니메이션이 TV방영은 커녕 비디오로도 나오기 이전, 아이큐점프에서 드래곤볼 단행본이 나온 직후에 이 게임을 구입했었고 덕분에 원작 애니메이션의 BGM만큼은 일찍부터 기억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메이커로서는 최악인 반다이에서 만든 게임 답게 게임성은 형편없고, 원작에 대한 이해도 없

뭔가 그리운 게임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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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닌텐도에서 '곤 : 와구와구 어드벤처'가 출시된다는 메일을 받고 읽다가, 갑자기 그리운 느낌이 물씬- 들었습니다. 남들 보기엔 아무것도 아닐, 이 한 컷의 사진에서. 정말 평범한 한 장의 사진이죠? 그런데.. 뭐랄까요. 제 안에 있던 어떤 추억을 딱-하고 자극하더라구요. 말로 표현하긴 어렵지만, 그 느낌을 조금이라도 옮겨 보자면, 게임월드 + 2화면 게임 와치...랄까요. 그러니까.. 초기 게임 잡지에선, 일본 게임 잡지...의 기사를 그냥 가져오는 경우가 꽤 있었기에, 저런 약간 어색한 폰트에 사진을 오려붙인듯한 느낌의 편집이 꽤 많았답니다. 게다가 게임도 향수를 자극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거기에... 왠지 이 녀석들의 이미지가 딱- 떠오르더라구요.

닌텐도 위 유, 초기 판매물량 매진

나니아빠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27일

닌텐도가 미국에서 발매한 신형 게임기 '위유(Wii U)'의 판매대수가 일주일만에 40만대를 돌파했다.. 닌텐도는 이날 지난 19일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출시된 '위유'의 초기물량 40만대가 1주일도 안돼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레지 필스-에임 닌텐도 북미법인 대표는 위유가 매진되고 있다"며 "판매량은 제품을 얼마나 빨리 공급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