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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CV] [단행본엔 말이야] '드래곤 볼'이 고집하는 '등'... 하지만 전설의 에러가](https://img.zoomtrend.com/2023/11/20/0baca45c-d7b5-5c33-a2fd-87f5f22a2768.jpg)
[CV] [단행본엔 말이야] '드래곤 볼'이 고집하는 '등'... 하지만 전설의 에러가
커버, 재킷, 책날개, 속표지, 책 후미에 이르기까지 만화 단행본에서 찾아볼 수 있는 특이한 얘기들을 소개해 봅니다. 책을 꽂았을 때 보이는 면을 ‘책등’이라고 합니다. 이건 어느 나라 말로도 비슷하게 ‘등’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이 책등은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정성이 들어가는 부분이었습니다. 표지 못지 않게, 어쩌면 그보다도 더 독자의 눈에 많이 띄게 되는 곳이기 때문이죠. 서점에서도 매대에 나오지 않는 한 책장에 있는 책은 이 책등이 ‘얼굴’도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화책은 만화의 특성을 살려서 책등에 만화의 컷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화책의 경우 가장 많은, 이른바 정석이라고 할 건 경우 등장인물들의 모.......
"Dragon Ball Super: Super Hero"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드래곤볼 시리즈를 안 좋아합니다.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 사람들이 다 인생의 즐거움을 아직 남겨놨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드래곤볼 시리즈가 왜 재미있는가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정말 취향에 맞지 않다 보니 안 보고 싶은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포스팅 하는건 다 땜빵이라 보시면 됩니다. 포스팅감이 부족한 시즌이 다가오다 보니, 아무래도 안 할 수는 없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나쁘지않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네요.
"드래곤볼" 또 다시 실사화?
드래곤볼은 이미 한 번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과정을 거친 바 있습니다. 지금은 와썹맨으로 잘 나가는 박준형이 당시에 나와서는 나름 노력 하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정작 영화가 너무 여러 방면으로 이상하고 재미 없었던 관계로 정말 홀랑 망하고 말았습니다. 당시에 그래도 괜찮은 배우들 데려다 작업 한 영화임에도 말이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속편 이야기가 몇 변 나왔지만 영화 한 방에 가버린 이후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폭스가 디즈니와 합병 되면서 디즈니가 이걸 다시 실사화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루머가 처음 나온 사이트의 신빙성이 굉장히 낮다고 하는 만큼 아무래도 진짜일 가능성이 좀 떨어지지만, 정말 나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