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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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posts헤라클레스, 삼손과 울리시스 / Ercole sfida Sansone (1963년)
감독 : 피에트로 프란치시 각본 : 피에트로 프란치시출연 : 커크 모리스, 일루스 코샤베, 엔조 세루시코, 리아나 오르페이 외 음악 : 안젤로 프란세스코 라바즈니오촬영 : 실바노 이폴리티 편집 : 페에트로 프란시스 하나의 장르, 특히 하나의 소재로 파생된 영화들을 보면 하나의 특징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한 감독은 계속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만, 해당 트랜드를 따라간 감독들은 계속 비슷 비슷한 모방작을 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시 오리지널의 감독이 만들면 다르다"라고 말할수 있을텐데요. 헤라클레스로 검과 샌들 장르를 유행시킨 피에트로 프란치시 감독도 오리지널 감독 답게 계속 새로운 것을 추구 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볼드모트
장장 여덟편에 달하는 프랜차이즈 영화에서 내내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했던 대마왕. 정말 대단한 건, 대마왕 캐릭터들이 으레 그렇듯 본인의 명예를 과시하고 또 과시하다가 끝내는 그 이름을 부르는 것마저 공포의 대상이 되어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될 자'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전범 낙인이 찍혀 사회적 + 역사적으로 매장당한 거라 볼 수도 있겠지만, 어쨌거나 마법 세계의 그 누구나 이 대마왕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을 경계하고 또 무서워하니까. 심지어 1편에서 해그리드는 이 인간 이름 네 글자 부를 때 벌벌 떨고 앉아있더라. 추종자 무리의 네이밍 센스도 적당히 간지나는 동시에 좀 유치한데, 다름 아닌 '죽음을 먹는 자'. 의 제국군이 그랬듯,
헤라클레스의 분노 / La furia di Ercole (1962년)
감독 : 지안프란코 파롤리니원안 : 래리 매디슨각본 : M.D. 아미엔스, 안젤로 데리소, 지오바니 시모넬리, 세르지오 솔리마출연 : 브래드 해리스, 루이 셀라보니, 마라 베르니, 세르쥬 갱스부르, 앨런 스틸 외음악 : 카를로 이노첸지촬영 : 프란세스코 이자렐리 편집 : 마리오 산소니 오늘 소개하는 헤라클레스 영화는 서부 영화팬들에게는 [사바타] 시리즈로 유명한 지안프란코 파롤리니 (프랭크 크레이머) 감독의 [헤라클레스의 분노] 입니다. 커크 더글러스를 묘하게 닮은(약 2초 커크 더글러스)브래드 해리스가 헤라클레스 역을 맡아 사악한 독재자에 맞써 혁명군을 돕게 됩니다. 이번 헤라클레스는 브래드 해리스의 키가 살짝 작아서 그런지 몰라도 파워가
헤라클라스의 아틀란타 정복 / Ercole alla conquista di Atlantide (1961년)
감독 : 빅토리오 코타파비각본 : 니콜로 파라리, 산드로 콘티넨자, 빅토리오 코타파비, 두치오 테사리, 피에르 베노이트 출연 : 렉 팍, 페이 스페인, 에토르 마니, 루치아노 마린, 로라 에프리키안, 엔리코 마리아 살레노 외AKA : Hercules Conquers Atlantis, Hercules and the Captive Women음악 : 지노 마리누지 주니어촬영 : 카를로 카르리니 편집 : 마우리지오 루치디 [헤라클레스의 아틀란타 정복]은 렉 팍이 주연을 맡은 헤라클레스 2부작의 첫 번째 영화입니다. 영화에서 헤라클레스는 아들(힐라스를 아들로 변경)과 함께 등장을 하여 아틀란티스 침몰의 큰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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