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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PS3]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펜텀 페인 - 일단 엔딩 봄 (누설주의)](https://img.zoomtrend.com/2015/09/23/c0028880_560226def209a.jpg)
[PS3]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펜텀 페인 - 일단 엔딩 봄 (누설주의)
이 글은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펜텀 페인의 내용이 들어가므로 내용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메탈기어 솔리드 5 더 팬텀페인을 플레이하였습니다. 게임자체가 오픈 월드라서 아직 모든 미션을 끝낸 것은 아닙니다만 일단 엔딩이라 불릴만한 것을 봤기에 대략적인 감상을 끄적여보겠습니다. (뭐.. 사실 나머지 미션들 다 해도 더 느낄건 없어 보이고.) 1. 게임 플레이 시 느낌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피스워커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피스워커를 더욱 발전시킨 듯한 형태를 하고 있지요. 피스워커에서 그랬듯이 마더베이스를 확장시키거나 팀원을 스카웃(납치)할 수 있고 각각 독립된 미션들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1-1.
MGSV:TPP 플레이 영상
팬텀페인 미션 중 제일 좋아하는 스테이지 중 하나. 달성해야하는 태스크가 꽤 많았기 때문에 완성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굉장히 재밌었다. 초반엔 겨우 장갑차 전부 파괴했다고 생각했더니, 전차 3대에 헬기 등장하는 보너스 스테이지 같은 구성이. 콰이어트가 마더베이스를 나가버려서 세이브 데이터를 새로 만들어야하긴 하는데 다시 할려니 귀찮기도 하고...

리뷰 - 메탈기어 솔리드 V: 팬텀 페인
경고: 이번 리뷰는 얏지즘(...)에 입각하여 가능한 한 깔 수 있는 모든 것을 까려고 한다. 언급하지 않는 부분은 다 잘 된 부분이다. 얏지의 리뷰 내용에는 항상 공감하되 그러한 리뷰 방향에는 불만이 있는 편이지만, 이 작품이 내게 준 실망감이 보통이 아니기에 일단 공격적인 스탠스를 취해 본다. 1. 코지마는 이번에도 실수를 했다 그라운드 제로스 리뷰(http://paragona.egloos.com/3086561)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코지마는 게임을 만드는 감각은 범재에 가까운 인물이다. 이것은 코지마가 훌륭한 크리에이터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님을 미리 전제한다. 왜냐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지마가 만드는 게임은 재미있기 때문이다. 코지마의 게임 만드는 감

메탈기어 솔리드V:팬텀페인 클리어
발매되자마자 정신없이 달려서 어느새 클리어. 플레이는 150시간 넘었는데 일단 감상이나 좀 적어보자면 게임은 미완성인거 같다. 1장의 노도와도 같은 전개가 좋았는데 2장에 들어가서는 기대와는 달리 흐지부지하게 빨리 결말을 맺어버린 느낌이라. 말하자면 메탈기어답지는 않은 스토리였다. 이 스토리의 결말 자체는 GZ에서 워낙 떡밥을 많이 뿌려놨기 때문에 예상한 가설 그대로 딱 맞았다. 메탈기어 특유의 개그 아이템이 너무 부족하다는 게 조금 불만이었지만 본편은 정말 밤낮 안가리고 재밌게 한거 같음. 물론, 오픈 월드 게임을 많이 해본 사람들에겐 반쪽짜리 오픈 월드에 성에 안 찰수도 있겠으나 오랜 기간동안 MGS 시리즈를 만져온 본인으로선 엄청나게 넓은 맵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게 감동이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