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기어솔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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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페인 로그
최근...이라고 하기는 힘들고 이제까지 팬텀페인 영상 만든 것들 몇 개. 한달간은 페르소나 붙잡고 있느라 전혀 못했는데 다시 해보긴 해야할 듯. 내용 보기 에피소드 16. 배반자 호송 에피소드 17. 첩보원 구출 에피소드 18. 깊게 흐르는 피 에피소드 18. 밤 잠입 편 에피소드 20. 목소리의 공장

카야jack이 선정한 최고의 게임 ost TOP9(스압주의)
안녕하세요 카야jack입니다.여러분들은 혹시 좋아하시는 게임 ost 있나요?저번의 악역 시리즈가 반응이 좋아서 이번엔 제가 선정한 최고의 게임ost TOP9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헌데 왜 10이 아니고 9냐고요? 저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저는 9를 넘는걸 싫어 해서요(사실 이것도 9개이상 구하기 힘들어서 지만...^^::::) 읽기전 카야jack이 생각하는 최고의 OST란? 어느 노래든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면 그것은 곳 명곡으로 기억됩니다.하지만 그것이 매체에 쓰이는 노래 즉 ost 가 되면 명곡이 되기 위한 조건은 달라지 게 됩니다.그저 노래만 좋다고 해서 그건 최고의 ost라고는 생각 안합니다.작중 매체 와 노래가 얼마나 조화를 이루고최고의 매체 최고의 노래가
MGSV:TPP 꿀벌은 어디서 잠을 자는가?
기분 전환 겸 오랜만에 잡아봤는데 자주 하면 왠지 의욕도 재미도 없고, 가끔씩 하면 뭔가 아이디어가 퍼뜩 떠오르기도 한다. 팬텀 페인 발매 전에 지프를 풀톤으로 띄워 헬기를 격추시키는 장면이 떠올라 그대로 재현해볼려고 한 미션. 그런데 PV에선 헬기는 공중에 멈춰있는 상태였고 이쪽에선 그런 상황을 만들기가 쉽지 않아서 그냥 날아다니는 걸 격추해봤는데 (지옥 같은 시행착오와 함께) 그 과정을 알아가는 건 재밌다. 다만, 이동에 시간이 걸린다는 건 이 게임의 피곤한 요소. 굳이 오픈월드로 안해도 되었을것을... 요즘 오래 쉬어서 다음 작들도 만들어봐야 할텐데 시간은 부족하고 맵은 쓸데없이 넓어서 힘들다.
![[PS4]메탈기어 솔리드 V 팬텀 패인 - 드디어 플스4판 기동](https://img.zoomtrend.com/2016/01/14/c0028880_5697998b26612.jpg)
[PS4]메탈기어 솔리드 V 팬텀 패인 - 드디어 플스4판 기동
명견 실버? 안녕하세요.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 메기솔5 팬텀패인을 플레이 하였습니다. 플스4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한 3가지 게임 중 하나로 원래는 플스3 버전으로 나온 일판을 먼저 했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같이 질렀던 2가지 게임, 그라비티 러쉬와 어크 신디케이트의 엔딩을 본 다음 이제서야 플레이하게 됐죠. 사실 플스3 버전으로 나름대로 즐길만큼 즐겼던 게임인지라 은근히 손이 잘 안갔던 게임인데, 막상 다른 게임 2개 한 다음 다시 하니 정말 재밌더라고요.(;) 보아하니 플스3용 그라운드 제로즈 세이브 데이터는 연동이 되는 듯 하네요. 저는 아마존 한정판으로 질렀었고 그 특전에 포함되어 있던 병사도 다운 받았는데 그대로 전승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