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기어솔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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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메탈기어 솔리드 GZ - 대공포 파괴 작전
오랜만에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개척한 새 영상. 이건 바로 니코니코 동화 쪽에도 업로드를 했지만... 코지마 프로덕션의 소멸과 밖에 있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 코나미 내부 사정 때문에 분위기가 정말 심각한 듯. 이렇게 허무하게 MGS 시리즈가 쫑날 줄은 몰랐던지라 처음엔 꽤 충격이었다. 오더 취소 건도 꽤 많았던 모양인지 트위터에선 오오츠카 아키오씨가 직접 나서는 장면도 목격했는데 암튼 나도 텐션이 예전보다 내려간 상태이고 아마도 제작 측은 더 힘들겠지만. 영상은 공식에서 봐줄지는 모르겠으나 응원하는 마음으로(?) 만들어봤다.

메탈기어 솔리드 GZ - 기밀정보회수 모음
드퀘 히어로즈 파후파후 씬이 너무 절망적이라 이 이벤트를 본 후 좀...식은거 같다. 그 이후로 별로 플레이를 안 한듯. 테이프 2개 회수 + 트라이얼 [완전 스텔스] 트럭을 훔쳐 타서 잠입하는 방법 [완전 스텔스]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완전 스텔스, 거기에 더해 트로피/과제인 트럭의 짐칸에 탄 채로 클리어해서「잠복」클리어. 이쪽은 포로 3명을 구출. 꽤 오랜시간 연구를 해봤지만 HARD 난이도에서 지프로 안 들키고 잠입하는건 무리였다. 그라운드 제로즈 > 팬텀 페인으로 연계되는 요소가 있다고 해서 100% 채울 요량으로 다시 플레이하고 있는데 주말에 만든 것들. 탄창 헤드샷은 여전히 재밌지만 타이밍이 너무 심오해서 아직도 감을 잡기가 힘들다.
제 친구 게이머가 참여한 메탈기어 솔리드 UCC입니다 |ㅇㅂㅇ/
저도 UCC 참 좋아하는데 찍은지 오래되었네요. 아니 정확히는 제대로된 UCC를 찍어본 적이 없군요?? 근데 음... 이건 정말 ... 수작입니다... 저도 몇번씩 보고 있는데.. 늦게 올리는거긴한데, 참 재밌습니다. CL의 리코더 급으로 ... (잘못된 비유같군요..) 일명 '멘탈 잉여 솔리드' 즐감해주세요 ㅎㅎ 제작인원이 3명이지만 스케일은 헐리우드네요 ^ㅅ^) 제가 참여한건 아닌데 이렇게 좋아라 올리는건 이분들의 열의가 느껴져서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기도 하구요. 저도 더 시간이 지나기전에 이런 좋은 추억을 하나 만들고 싶네요. 여기에 주연 '스네이크' 역할을 맡으신 분이 저의 친한 게이머 '킹준혁'님입니다. 루리웹에서 스트리트파이터3 서드 스트

일단 호갱이 되기로 했습니다
살아남는 호갱이 될 지 아니면 밴당하는 호갱이 될 지는 잠시후 새벽 3시에 결정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