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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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posts게임 이야기 몇 가지…
1. 오버워치. 얼마 전에 처음으로 겐지를 해봤다. 욕먹을까봐 빠대에서 눈 가리고 귀 닫고 했다. 솔져로 높은 비율로 딜+킬 금을 따는데도 안 나오던 팟지가 첫판에서 나왔다. 아나 뽕 맞고 궁으로…. 요새는 형편이 나아져서 충(이라고 하나?)캐에서 빠진 느낌이지만, 왜 충이 꼬이는지 대충 알 것 같다. 무엇보다 플레이 자체가 다른 클래스보다 능동적이라 재미있기 때문이다. 첫판 팟지에 힘을 얻어 소질이 있나? 싶어 연달아 해봤는데… 순 뽀록이었는지, 다음 판부터는 밑천이 드러나서 계속 죽어 일단 서브캐로 연습을 해 두어야겠다. 2. 디아블로3 복귀했다. 좀 있으면 창고 하나 먹을 듯. 3. 인터넷 게임 방송에서 리니지 이터널 CBT를 봤다. 아………………………

고급 시계 배치고사 종료
깔끔하게 9승 1패로 이기고 드디어 다이아로 시작했습니다. 맨 마지막판에 아군이 멘탈 터져서 서로 싸우지만 않았다면 10연승도 노려볼 수 있었을텐데.... 아군 팀 엄청 잘 만나서 9승 한걸로도 만족 못하고 욕심 부리고 있습니다. 모두들 배치고사 잘 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fgo 이벤트 파밍 노가다나 해야겠군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