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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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의 디바가 현실 세계에서 희망의 상징이 되다

오버워치의 디바가 현실 세계에서 희망의 상징이 되다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7년 2월 14일

오버워치 세계관에서의 디바는 모국을 위해 봉사하고 국민들을 격려하는 프로 게이머다. 이러한 디바의 게임 속 페르소나가 현실에 투영되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여성을 위한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른 것이다. 지난 1월 20일,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명의 시위 인파가 모였던 여성 행진의 날, Nisat이란 아이디의 텀블러 유저는 한국의 이벤트 현장에서 익숙한 광경을 발견했다. 트윗 원문 트윗 원문 이는 전국디바협회(이하 전디협)의 작품으로, 디바를 마스코트로 하는 한국인 140여명의 모임이다. 전디협의 스태프인 "Nine"은 이 그룹이 지난해 11월 박근혜 대통령 하야촉구 시위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박 대통령이 자신에게 부패 스캔들로 인해 자신에게 가해지는 비판을 피하기 위

오버워치의 키마 지원은 장애인을 위해 필수적이다

오버워치의 키마 지원은 장애인을 위해 필수적이다

지난 주, 오버워치의 디렉터는 이 멀티플레이어 슈팅 게임에서 콘솔 플레이어들이 키보드와 마우스가 쓰이는 데에 반대 의견을 밝혔다. 하지만 장애를 가진 오버워치 플레이어들에게는 이런 옵션이 제거되는 것은 플레이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조치이기도 하다. 오버워치의 디렉터 제프 카플란은, 콘솔에서의 키보드 마우스 지원을 반대하는 입장을 배틀넷을 통해 명확히 밝혔다. 이는 현재 플레이스테이션4와 엑스박스원에서 특별한 컨버터를 사야지만 키보드 마우스를 쓸 수 있다는, 공정성 문제 차원에서 이루어진 문제제기였다. 만약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추가 장치 없이 키보드와 마우스를 쓸 수 있게 하지 않는다면, 모든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게 만들 수도 있다고도 언급했다. "우리는 양쪽 콘솔 제작사와 연

오버워치 이야기

조훈 블로그|2017년 2월 8일

1. 극심해로 내려갔다. 실은 어제저녁에 배치고사를 끝냈다. 시즌 열리고 두 판만 한 후 실력 좀 늘리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여지껏 계속 빠대만 돌렸다. 그러다가 또 생각날 때마다 배치 한 판… 이런 식으로 어제 몰아서 끝냈더니, 성적은 6승 2무 2패로 저번 시즌보다 훠어어얼씬 좋은데 500점이나 떨어졌다. 뭔가 이상해서 알아보니, 경쟁전을 오랫동안 하지 않으면 점수가 조금씩 떨어진다는 모양이다. 이게 배치에도 적용되는 건가? 아무튼 다음 시즌도 현재 점수 베이스로 깔면 심해 탈출은 어렵겠다. 평생 빠대나 돌려야지. -_-; 2. 한류 뽕 맞은 친구 중에 오버워치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원래 오버워치를 했었는데 한국에서 인기 있는 것을 알고, 아무래도 연관 동영상으로도 많이 나

??? : 우리 딜러들 뭐함?

??? : 우리 딜러들 뭐함?

딜했는데요? 참고로 스샷의 젠야타는 2차전 시작시에 찍어서 그렇습니다. 1차때는 솔-져로 말뚝딜을 해보았습니다! 경험담이지만 누군가가 정치를 시전한다면 그냥 반응하지 않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조언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