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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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6월 셋째주 관전평
0. 국대 축구 경기. 아래에도 썼지만, 수비가 자신 없어서 공격적인 선수 기용을 한거 같은데, 4-4-2라기 보단 4-2-4 플레이메이커로 중심 잡아줄 선수도 없고, 이청용 같은 윙어도 없고 해서, 크로스도 먼가 좀 아쉽고. 장신 포워드 둘이나 세웠는데.. 손흥민은 윙이라기 보단 윙포워드고, 결국 공간 침투를 해도 가운데로 들어가는 스타일이라... 우리가 동점골만 넣었어도 이란-우즈벡 골득실 동률 되고 다득점으로 우즈벡이 올라가는 초유의 상황 만들 수 있었는데.. 아쉽다. (우즈벡이 5골이나 넣을 줄이야... 우리도 한 골 더 먹었으면... 우즈벡 입장에선 우리든 이란이든 아무나 한 골만 더 넣었어도 하고 있었겠더라.. ) 1. 류현진 at 양키 스타디움. 화요일 밤 12시까지
슈팅 하나, 골 하나
우왕ㅋ굳ㅋ 골득실 한골차로 그나마 진출이긴 한데 ㅋㅋㅋㅋ 내용은 정말 에휴....김신욱 머리 잘 맞추는 것만 그나마 볼만 했네요. 쩝
최강희 감독-이동국, 너무 필요이상으로 까는거 아닌가요?
음.. 제가 전북팬이니까 어느 정도 팬심이 들어가 있어서 제목을 이렇게 단것 맞아요;; 하지만 지금 뭐랄까? 레바논전 1:1 무승부가 마냥 두 사람만의 잘못인 마냥 언론과 여론이 힘합쳐서 비판과 비난에 정신이 없네요. 본론만 말해봅시다. 우리가 지금 몇윕니까? 어찌됐든 조 1위입니다. 근데 왜 분위기는 당장이라도 예선 탈락한 것처럼 감독 못잡아 먹어서 안달입니까? 까는건 월드컵 예선 끝나고 해도 되지 않나요? 어제 이동국, 분명히 못했습니다. 좋은기회 여럿 놓치고 골대 맞추고 운도 없었습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이기 때문에 이런 비난은 그렇다쳐도.. 그래도 언론에서 아무리 네티즌말 차용이라곤 하지만 국대 은퇴 운운하는 것은 넘 무리수 아닌가요? 그럼 어제는 누가 제일 잘했습니까? 그렇게 외치던

월드컵 예선 레바논 1 v 1 대한민국 잡담
김치우의 프리킥은 날카롭다는 인상은 언제나 있었다. 그런데 왜 리그서는 프리킥골을 못본것같지? 아침이 되었으니 길게 써보자. 안전 라이브로 긴급상황 보는건 아닌가 좀 불안했다. 다행히 그런일은 없었다. 이동국 the 역적 스트레스 받을까봐 뉴스를 그닥 체크하고 있지 않지만 아까 한 번 대문만 보니 이동국을 대역죄인으로 만들고 있는건 알겠다. 물론 공격수로서 마무리 못한것은 치명적인 일이고 비판받을만하다. 하지만 밀집된 공간에서 공을 받아주고 뿌려주고 움직임으로 벗어나는등 다른 플레이들은 좋았다고 생각하기에 득점에 실패한것만으로 이동국을 경기를 망친 역적으로 만드는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이청룡이 더 많은 결정적인 득점찬스를 얻었음에도 다 날려먹었고 김보경도 괜히 접다가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