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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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U18 친선 경기 오늘도 이김
이거 이기면 결승이라고 한다. Third stage 11.01.2015 SC «Zenit» 12:00 #37 Match for the 17th and 18th spot 3K – 3L SC «Zenit» 14:15 #38 Match for the 15th and 16th spot 2K – 2L SC «Zenit» 16:30 #39 Match for the 13th and 14th spot 1K – 1L SC «Zenit» 18:45 #40 Match for the 11th and 12th spot Latvia – Finland - PSCC 10:00 #41 Match for the 9th and 10th spot Lithuania – Slovakia PSCC 12
U18 발렌틴 그라나트킨 풀리그?
6팀이 남아서 풀리그로 진행하는 독특한 경기 방식이라 6팀 중 하나는 우리팀이고 나머지는 통과한 다른 팀들과 붙으며 승점을 봐야한다. 링크까지 적어두고 시간을 착각해서 경기를 못봤기에 좀 억울하네. 친절하신 분이 올려준 골장면만 봤는데 상당히 깔끔하다. 애들이 뛰어다니는게 귀욤. 안익수 감독은 김호곤 감독과 함께 남들이 뭐라고 하든 도발에 잘 안 넘어가는 감독에 속하는데 특유의 역습과 망 구조가 살아있어서 재밌음. 일단 풀리그로 우승을 가리기에 일본하고도 붙어야 한다. 운명의 한일전 잘해주기 바란다. 안익수하면 체력으로 유명하지만 그걸 나이 어린, 또 짧은 훈련 기간에 해낼 수 있으려나? 뭐 그런 생각도 들지만 기본적으로 특성은 가진 팀이네. 안익수랑 붙으면 힘들었던 기억이 새
아시안컵 조별 경기 규칙이 아챔과 닮아간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국제적 인기도 아챔이 더 큰 편. 즉 승자승 원칙이 도입 되었다. 이것 때문에 AFC에서도 헷갈려서 광저우에서 화를 내며 항의 해서 순위가 정정된 기록이 새록새록. 아챔에서 쓰던 규칙이니 소수의 K리그 팬들은 그냥 아챔 룰로 계산하면 되고 국대 경기만 보시는 분들은 한 동안 헷갈리실지도. 왜냐면...다른데서 안 쓰는 규칙이니까. 재미는 있는데 참 골때리는 규정이기도 하다. 이것 때문에 이득 본게 2011 FC서울. 허친슨의 기적이 있으니 2014년에도 이득은 본 건가? 해외파 국대 K모부터 차두리에 한교원까지 죄 아챔은 나가봤으므로 선수들은 잘 알 건데 아마 일반인 분들이 헷갈리겠지. 승점 보다 훨씬 안심할 수 없는 규정이기도 하다. 절대로 지면 안

U18 경기 친선이라며 무슨 18개국이 참가 했냐
축구하는 나라가 많기는 많은가보다. 운이 없어 우리나라 골 장면은 못보고, 시작한 지 좀 지나고 틀었는데 바닥이 재질이 뭔지 통통 튀겨서 모스크바와 한국 다 미묭한 플레이를 하는 중. 잔디는 천연이기는 한가? 재질 엄청 헐은 것 같다. 그리고 오랜만에 듣는 김인완 전 대전 감독. 이젠 U20 코치분 목소리. 계속 경고 조심하라고 하시고 나중에 침착하게 하라고 하시니 애들이 대답하는 소리까지 들림. 안익수 감독 목소리는 확실히 아닌 듯. 코치가 지시할 사항이기도 하고 김인완 감독 목소리 익숙함. 이웅희를 참 이뻐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이웅희는 입단 후 계속 바뀐 감독들 마다 이뻐했다. 근데 FC서울로 홀랑 가버렸다. 부모님은 대전 사실 건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아마 중계는 대회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