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포스트: 407|조회수: 0|EVENT
Items

Posts

407 posts

사이다 경기장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8일

경기는 썩 사이다가 아니었다. 전반만 이야기지만 패스 연습하냐 너네. 경기장의 정식 명칭은 사이다 %#$ㅛ#&%인데 문제는 내가 까먹음. 찾아보면 나오겠지만, 재미없으니 사이다로 밀고 나가야지. 주심 이름도 복잡해서 디미트리 메사추세스?(메사추세스일리 없음) 여하튼 그런 이름이었다. 그 친구들도 우리 이름 못 읽을테니. 레바논이 홈이지만 국대니까 앞에 넣어줌. 대한민국:레바논=3:0 [전반] 2:0 [후반] 1:0 - PK에 자책골로 들어가긴 했어도 안 사이다이던 경기장에서 골이 들어갔으니 다행. 석현준이 잘해서 얻은 거기는 한데 - 앞으로 공이 잘 안 가고 이 친구들 개인기로 몰고만 가서 자꾸 빼앗겨서 깝깝했다. - 생각해보니 애국 퇴장 사건은 중국 리그가 힘이 세서 무사한

올해 챌린지는 설마 40라운드인가?

올해 챌린지는 설마 40라운드인가?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6일

한 번 챌린지 내려갔다가 왔더니 라운드 방식도 바뀌고 그래서 클래식 챌린지 다 헷갈림. [오늘의 챌린지리그] 강원:안양=4:1 안양 전반 28분 안동혁 PAR EL ∩ 김효기 GAL 내 H-ST-G (득점:김효기, 도움:안동혁)가운데 강원 후반 21분 최승인 PA정면내 R-ST-G (득점:최승인, )왼쪽 강원 후반 32분 지우 PAL ∩ 최승인 GAR 내 EL H-ST-G (득점:최승인, 도움:지우) 강원 후반 34분 지우 PAR 내 → 벨루소 GAR R-ST-G (득점:벨루소, 도움:지우)왼쪽 강원 후반 48분 한석종 PA정면내 R-ST-G (득점:한석종, )왼쪽 - 대 역전극. 왜 내가 대구 경기가 재밌을 거라 생각한 거지. 물론 나름 볼만은 했는데 그래도

U17 수원컵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4일

사실 점수 기록 외에 딱히 남길 건 없다. 최진철 잘생기긴 했더라. 2011년만 해도 전북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기록 깨졌나도 궁금하네. 대한민국:크로아티아=2:2 - 크로아티아 골만 봄. 왜냐면 중간에...짱구를 봐서? - 전반에는 양팀이 지지 부진했다면 후반에는 좀 잘되는 느낌이었다. - 주전급을 넣어서 그런 모양인데 좀 걱정이네. 주전과 비주전. - 오르시치지만 전남 특유의 알 수 없는 애칭으로 오르샤가 된 오르샤의 나라 크로아티아. 그래서 그런지 팔다리 길고 키도 큰 느낌? - 요니치도 크로아티아라고 했나? 오르샤는 확실히 청대 출신이고. - 그나마 감독이 최진철이라 다행이다. 그래도 잘 버티겠지. - 애기들이라 아직 몸도 덜 만들어진게 뙤똑뙤독 하는 게 보이는

라오스전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3일

[경기 몇 시간전에 쓴 소감] 이제 예선에 들어선 셈인데 불안하다. 상대가 세미프로 즉 내셔널 리그급이라는데 이게 의외의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셔널 선수들은 팍 튀지는 않아도 노련미가 있는 경우가 많다. 뭐 우리팀하고 붙을 때 본 것뿐이라 정확하게는 말 못하지만. 우리팀이 2011년 이후 FA컵에서 목포시청, 김해시청을 상대해봤다. 그리고 K3에서는 포천시민축구단, 경주 시민축구단(이름이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경주 소속 K3). 근데 실업에도 안 졌는데 뜬금 포천시민축구단에게 당한 적이 있다. 물론 거기는 공익 받은 전직 그리고 현직 프로들이 뛰고 있기야 했지만 당시 신분은 수당과 출장비 외에는 없는 완전 아마추어였다. 요즘 뜨는 청춘FC는 돌아갈 소속팀이 없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