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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즌:희망 고문의 시작

대전 시티즌:희망 고문의 시작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24일

시간이 안 맞아서 자꾸 못가게 되는데 오늘 정말 날 잡아서 감. 갔는데 자체 챌린지 우승 패치가 품절이더라. 아 진짜 미리 살 걸. [오늘의 클래식 리그] 대전:부산=2:1 부산 전반 26분 이정협 MFR → 한지호 PAR 내 R-ST-G (득점:한지호, 도움:이정협) 대전 후반 16분 닐톤 MFR TL ∩ 서명원 GA 정면 H-ST-G (득점:서명원, 도움:닐톤) 대전 후반 20분 김태봉 자기측 HLL TL ∩ 서명원 PAL 내 R-ST-G (득점:서명원, 도움:김태봉) - 킥오프 간당간당할 때 입장했다. 그리고 전광판의 명단을 보는데 이정협이 있어?!? 이정협이 미친 걸까 아님 감독이 미쳤나 생각하는 와중에 이정협 진짜 잘하더라고. 발 밑이 저래 좋았나 싶음. - 곰곰

평가전이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13일

예선에 이은 평가전. 신태용이 일단 대표팀에 다시 복귀했음. 올대 예선 분명히 처음부터 해외파도 차출해서 하기 바란다. 올바른 차출은 어차피 축협에 없으니 그냥 치사한 차출만 하지마라. 순위 경쟁하는 국내 리그 선수 빼서 예선만 하고 본선에서 숟가락 얹듯 아무 것도 안하다 와일드 카드도 아닌데 들어가는 거 별로 안 좋아보이거든. 그러니까 처음부터 예선도 참여시켜. 치사한 축협이 안 되려면. 그거 리그에게도 선수에게도 못할 짓임. 예선은 누가 통과시켰는데 생각 분명 날 거니까. 자메이카 하면 육상이라고 해설도 그랬지만 나는 스틸드럼이 먼저 생각났다. 그거 갖고 싶은데...들여오지를 않기도 하지만 비싸기도함. 현지가는 모르겠다. 사실 사도 둘 데도 없긴 해. 말 그대로 드럼통으로 만드는

월드컵 예선 그리고 올대 평가전

월드컵 예선 그리고 올대 평가전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9일

몇 차전인지는 모르겠다. 거든 정운 국대 경기 해서라는게 보고 싶어서 스포티비 플러스 시리아 일본 보는 중. 제 3국인가? 시리아 골키퍼는 이름이 시리아일리는 없고 이름 마킹 안 되어있나 보다. 전설의 쉬메릭 선수가 생각나네.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 저기 되게 더운 모양. 우리 경기 보면서 먹을 치킨 쪼가리도 마련해두었는데 그건 좀 늦던데. 안 졸고 볼 수 있을까 모름. 거든 정운의 말투는 재밌어서 그냥 시리아 일본의 경기도 재밌게는 봤는데 0:3인가 1:3인가로 져서 슬픔. 시리아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했어. 그리고 당연히 조느라 우리 경기는 제대로 못봄. 그 시간이 졸린 시간도 아닌데 졸려서 구자철 골도 환상 속에서 봄. 그리고 아예 자다가 깨서 끄고 잠.

세계 군인 체육대회 축구 조별 마지막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8일

여자도 남자도 동메달 결정전인 모양이다. 오늘한 알제리전 기록지. 우리나라 댓글들 보면 무슨 상무는 프로에 있냐는 말들 가끔 하는데, 알제리 군인은 상근도 아닌데 왜 지네 팀에서 뛰냐. 아니면 걍 출전 기록이 있는 건가? 다 이병은 아닐 건데? 결승골은 이병이더라. 국대급이라는 이야기는 이미 듣기는 했고 월드컵 때 이 나라 만만한 나라 아닌 것도 알았지만 막판에 골 먹고 지다니 아쉽다. 이집트도 그런 나라라고 했지 아마. 의무병제인 국가는 이 체육대회가 의외로 대통령도 참가하는 큰 행사라 다들 저런 짓 하는 모양. 그래서 그냥 나온 캐나다 미국 같은 원래는 꽤 하는 나라들이 털리는 기현상. 의무병제가 유리한 대회였네. 허허. 대한민국:알제리=2:3 득점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