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Posts
407 posts수원컵 U17 나이지리아전
대한민국:나이지리아=1:1 - 우리나라는 9번. 나이지리아 골은 오심성이긴 했어도 우리가 실점기회도 많았음. - 우리도 많이 날린 느낌이고? - 잔디 상태가 미묭한데. 브라질과 크로아티아는 2:1로 브라질이 이긴 듯. [소감] - 졸렸다. 경기가 졸린게 아니고 그냥 진짜로 졸렸음. - 그래서 선수 이름을 제대로 파악 못했지만 박명수는 알지 못할 수가 없었다. - 이승우 머리가 핑크에서 회색으로 변해가는 느낌인데 탈색을 제대로 안 한 건가...아니 그건 전혀 중요한게 아니지. 조명 때문 같은데. 예전에 유행하던 플라스틱 인형 같음. - 애기들 목소리 인상적. - 그러고 보니 이승우는 원래 인천 유스니까 박명수나 누구더라와 함께 인천이 의외로 터가 좋은 모양이다. 어른들도 잘하고.
명단 나왔네
근데 아챔은? 괜찮을까 31일 소집에 3,8일 경기인데. 명단 출처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7809063 ▲ GK= 김승규(울산) 권순태(전북) 김동준(연세대) ▲ DF= 임창우(울산)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곽태휘(알힐랄) 김기희(전북)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홍철(수원) 김진수(호펜하임) 장현수(광저우 푸리) ▲ MF= 이재성(전북) 기성용(스완지) 이청용(크리스탈팰리스) 권창훈(수원) 박주호(마인츠) 황의조(성남) 정우영(빗셀 고베) 구자철(마인츠) 김승대(포항) 손흥민(레버쿠젠) ▲ FW= 석현준(비토리아
동아시안컵 일단 우리 경기는 모두 종료
[경기전에] 선발 명단을 보는데 착각해서 서브를 선발로 보고 'GK가 두 명이라니 신태용인가?'라고 생각했다가 신태용도 교체로 넣은 거라는 점을 떠올림. 막상 그 경기는 보도 못했지만 샤빠나 다른 분들 증언으로 정성룡과 김용대가 함께 출전한 경기로 기억함. 그래서 누가 키퍼를 봤을까??? 아니 근데 그냥 내가 잘못본 거였다. 서브에 이범영과 구성윤이었던 거. 홍철은 무슨 코치 포스로 앉아 있더라. 아예 의상도 코치 의상. 이주용은 홍철 부상으로 지난 경기에 평이 좋지(아니 가시와전 이후로 계속 평은 안 좋다)않은데도 나온 것 같은데 부담 백배겠다. 선발에 김기희가 나온 건 아마 이주용이 부진하면 김기희를 풀백으로 돌리고 김주영을 넣으려는 걸까? 김기희가 넋빠진 표정으로 풀백보던게 생각나
언제나 한일전
[경기전에] 선발 명단은 언제나 한일전이면 불안하다. 황선홍하고 최용수가 있다면 덜 불안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건 수비에 최진철 홍명보가 있을때 이야기니 넘어가야지. 황선홍, 최용수, 유상철이 J리그는 밟고 다녀서 있으면 든든하긴 했을 듯. 아...유상철 보고 싶다 최소한 선제골 넣으면 승점 가지고 왔는데ㅠ.ㅠ 상철이형 울산대 밥은 맛있습니까? 이제 우리도 에어컨 생겼을 걸요. 아마도? 김승규(GK)-이주용-김영권-김기희-정동호-정우영-주세종-장현수-김민우-이용재-김신욱 기사에서 퍼왔지만 어차피 축협이 우선이니 출처 안 씀. 전북 팬들이 불안해했다. 이주용이 나와서?? 일단 이주용은 요즘 김기희에게 우선권을 빼앗겼을(그러니까 김기희가 울며 겨자먹기로 풀백으로 나옴) 정도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