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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군인 축구 대회 조별 예선 중 의외편?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5일

밤중에 녹방을 해줘서 어제 보고잤다. 그래서 알게 된 건데, 프랑스 군인들은 그냥 미국 군인처럼 완전 아마추어는 아니었던 모양. 하기야 미국에서 축구는 여자 종목... 라리가(라싱 산탄데르라고 하더라?), 프랑스 2부 리그 등 나름 프로 선출이었다고. 그래서 나이도 많은 모양인데, 은퇴 후 군인이 되는게 유행인 건지 아니면 그냥 우리나라 나이든 선수들이 프로 뛰다가 2부나 내셔널로 가서 좀 뛰다 은퇴하는 것처럼 그런 게 유행인 건지는 내가 프랑스를 몰라서 모르겠다. 소방관이 군대 소속이라는 것도 처음알았으니까. 소방관 골키퍼! 이름을 까먹어서 계급을 못찾아보겟는데, 군인 체육대회라 기록지 누르면 계급 뜬다!! 프랑스전 링크: 조동건의 PK 못참은 성남시절부터 샤빠가 뭐라 할 정도로 유명한

명단이 나왔음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24일

U17 일정도 나왔긴 한데 축협에서 보는게 자세할 거. 명단은 편하게 기사에서 퍼왔다. 기사에는 명단하고 출국 날짜 정도 나옴. 일정은 간략히 시간없이 나오고. -------------------------------------------- GK : 안준수(경기영석고), 이준서(서울오산고), 이주현(경기통진고) DF : 박명수(인천대건고), 윤종규(경기신갈고), 이상민(울산현대고), 김승우(서울보인고), 최재영(포항제철고), 박대원(매탄고), 황태현(광양제철고), 이승모(포항제철고) MF : 김정민(광주금호고), 장재원(울산현대고), 박상혁(수원매탄고), 김진야(인천대건고), 유승민(전주영생고), 장결희(FC바르셀로나) FW : 이승우(FC바르셀로나), 이상헌(울산현대고), 유주안

최소 실점팀과 요즘 주춤한 팀.

최소 실점팀과 요즘 주춤한 팀.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14일

우리팀이 챌린지 리그 막판에 부상으로 좀 엉켰던 게 기억난다. 상주 상무도 비슷한 느낌. 서울 이랜드는 처음에는 잘 나가는 듯 했는데 요즘은 주민규가 읽히기라도 한 건지 좀 저조해짐. 오늘 상대인 경남은 비록 아래에서 2위지만 최소 실점팀이다. 작년에는 광주가 최소 실점이었고 승격도 함. 아니 우리가 최소 실점이었나. 기억이 안 나네. 기록에 따르면 광주가 최소 실점인데 이거 플옵 포함 기록일 건데도 그렇단 말이지? 우와. 올해는 이상하게 고양하이가 실점이 와장창 많더라. 벌써 작년 최고 실점 팀인 충주의 57을 넘어섰어. 팀이 하나 늘었으니 정규는 36 라운드가 아니라 더 많지 싶은데. 올해도 네 번씩 돌리나? 일정표를 보니 대강 41? 42? 여하튼 11월 22이 종료. 그 경기는 역시

최진철이 월드컵 4강 선수라 다행이지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11일

17세 팀 악플 좀 자제해달라는 인터뷰. 사실 저래서는 어른도 일 제대로 하기 힘들다. 외려 원한가지고 엿먹어라 식으로 운영해도 뭐라 할 변명이 없는 수준의 악플들이던데? 솔직히 악플러들 기분 좋으라고 운영해야할 이유는 없으니까. 오히려 응징을 원한다. 혹 불법 도박에 돈을 건 거라면 쫄딱 망해라 이런 식의 생각으로? 사실상 악플러들 때문에 열심히 안 하면 내가 손해라며 스스로를 다잡는 거 외에는 선수나 지도자가 할 만한 것도 없어 보이고. 실제로 우리팀에서 임의 탈퇴 먹었던 Y(지금 선수들 보단 잘하는 것 같은데??)가 구치소에서 쓴 편지에서 보면 알겠지만 악플이나 악평으로 멘탈 무너지면 혼자만 죽지도 않음. 갸가 몇 사람이나 끌어들였더라. '그만 두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