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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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연맹하고 협회는 왜 한 입으로 두 말을 할까?
원인 오판은 하루 이틀 일도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반대로 말하는 건 개그냐 싶음. 일단 그 개그에 황희찬을 올림픽 최종 예선에 차출한다고 적어서 정점을 찍어줬다. 선수 유출에 대비해서 육성하자고? 그러면서 학원 축구에서 클럽에서 선수를 빼간다고 하더라? 이상하네. 학원 축구는 회비 받고 가르치고(회비 뿐 아니라 개인 레슨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 안 받으면 불리할까봐 받는다고 다 알려진 마당에), 클럽 유소년은 소년이 돈을 받는다. 레슨비를 빼주니까. 근데 뭔가 이상하네. 돈을 내다가 안 내는 곳으로 간게 빼간건가? 너라면 수업료 면제인데다 더 좋은 교육을 해주는 학교가 있으면 안 가니??? 자식을 전액 장학금에 고급 교육해준다고 하면? 그렇게 보내서 잘 배우고 먹튀하는 학부모와,

예언가가 등장했네
일단 기사 원문 링크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03&article_id=0006878044 캡쳐본 이 어린이. 종교가 뭔지 모르지만 도교나 무교면 도전해봐라. 나이를 보면 분석했어도 천재고 그냥 감이 온 거라면 정말 재능이다. 이건 농담이고 요즘 취학 연령이나 저 애의 만 연령은 모르겠지만 학교든 유치원이든 가서 맞췄다고 자랑해도 좋을 듯!! 저 잔디에 적응하려고 축협이 수원 월드컵 경기자을 빌린 거다. 따라서 잘못은 월드컵 경기장 관리 재단이 한 거다. 경기 자체는 잔디를 보면 저 어린이 예언이 맞은게 신기한 거. 저번 경기에서 적응해서 그런지
여자 국대 평가전 멤버
일단 정규 시즌은 끝난게 확실하고 전국체전도 끝났고 그럼. 다른 대회가 더 있나는 모르겠고, 올림픽 예선이 남았다. 올림픽 가는게 은근히 아니 많이 어렵다. -------------------------------------- ◇윤덕여호 호주전 소집명단(25명) ▶GK(4)=김정미(31·인천 현대제철) 윤영글(28·수원FMC) 민유경(20·한양여대) 김민정(19·여주대) ▶DF(8)=어희진(24스포츠토토) 임선주(25) 김혜리(25·이상 인천 현대제철) 김수연(26·화천KSPO) 서현숙(23) 이은미(27) 김혜영(20·이상 이천대교) 홍혜지(19·고려대) ▶MF(8)=권하늘(27·부산 상무) 박예은(19·고려대) 이영주(부산상무) 강유미(24· 화천KSPO) 전가을(27) 이민아(2
오늘 경기도 제법 재밌었다
전설의 동반 입대 백종환이 오늘 퇴장을 당했기 때문이다. 이근호가 경찰청에 친구가 합격 못했다는 이유로 합격 포기를 하고 상주를 갔는데 그 원인이 된 수수께끼의 선수가 백종환.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한다. 하대성 선수와 함께. 여하튼 그 퇴장은 그냥 평범한 경고누적이었다. 팔의 주장 완장이 부끄럽게 느껴지긴 했지만. 이근호는 전주성 꽉 채우기 프로젝트(?)에 동원되어 거리 홍보였나를 했다고 하고, 하대성은 백종환을 보러 갔다고 함. 퇴장이니 민망했겠다. [오늘의 챌린지 리그] 안양:강원=1:2 안양 전반 11분 김선민 AK정면 R-ST-G (득점:김선민, ) 강원 후반 29분 헤난 PAR R-ST-G (득점:헤난, )왼쪽 강원 후반 46분 신영준1 PA정면내 ∼ 헤난 G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