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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FA컵룰을 FIFA에서 시범 도입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영국룰은 내가 모르고 한국의 교체룰이야기. 리우 올림픽에서 시범으로 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조별은 해당사항 없고, 토너먼트의 연장전 시 추가로 한 명 더 교체 가능. FA컵에서는 이걸 심심지 않게 다들 잘 써먹고 있다. 상대의 허를 찌르기도 하고 찔리기도 하고 킵해뒀다가 못 바꾸는 일도 있고. 승부차기 직전에 골키퍼를 교체하는 경우도 세 명 보단 네 명일 때가 더 써먹기 좋은 전술. 유상훈이가 아쉽네요. 군대 안 갔고 승부차기 잘 막는데. 가끔 예능을 해서 그렇지 임마. 나오지 좀 마라 좀! 저번에도 이야기는 있었는데 이건 정말 잘 도입했다고 본다. 선수 보호를 위해서도. 그렇다고 너무 많이 바꾸면 또 재미가 덜해지니 딱 적당한 듯. FA컵 룰(?)이 다른 나
태국전 소감
일단 부리람에가서 6:0으로 이길 때 태국 방송 해설진이, '아드리아노가 4골이고 FC서울은 0골'이라는 헛소리를 해서 커뮤니티의 화제가 되었던 기억이 났다. 날 것도 없는게 올해 있었던 경기다. 거기 전북과 수원에서 뛴 카이오도 있다. 그리고 얼마전에 해트트릭도 했다고 하네. 그러니까 중국식 계산법으 네티즌이기라도 했지 저건 방송 해설이 한 말이다. 근데 그 뒤로 두 골 더 먹었다. 주세종이 거기서 뛴 이야기를 캐스터가 말했나 이영표가 말했나 어쨌든 오늘 언급도 하더라. 근데 우리는 데얀과 아드리아노가 없거든. 아드리아노는 흔하고 많은 브라질리언이고, 데얀은 발칸반도의 몬테네그로 국가 대표니까 잘하는게 당연하다고 쳐도.... 그래도 1:0이라니 아쉬운 결과긴 하다. 부리람이
권창훈이 못하는게 아니라 수원이...
뭐 그래봐야 수원이 쉽게 무너지진 않을 거 같긴 한데, 문제는 아챔이군. 빨리 포기하느냐, 아니면 부상자를 기다리며 리그를 버리고 버티느냐? 알싸에서 싸움나니까 누가 MBC 해설 버전으로 최용수 어시-서정원 골 장면을 올리며 그만 싸우라고 했던게 생각난 골 장면. 물론 전혀 다른 양상이긴 했지만, 그냥 어시하고 골 기록만 보면. 대한민국:알제리=2:0 경기 하는 거 까먹고 있다가 보니 하프타임이어서 골 장면 틀어주는 것만 봤다. 저 알제리 청대 중 일부는 세계 군인 축구대회도 나왔음. 의무병제라면서 어떻게 돌리는지 궁금한 알제리 리그. 왜 소속팀이 다르냐. 그 애들 중 몇 명이나 저기 살아서 나왔나는 모르겠긴 한데... 일단 나름 준 국대급인 상무도 이긴 알제리를 이긴 청소년
어째 요즘 많이 본 거 본 느낌
보기 전에 차 마신다고 철관음차를 커피 메이커에 우려서 준비까지 했는데... 결국 고무줄 팔찌를 만들기 시작했다. 마치 요즘 전북 경기 보는 느낌이었음. 이대로는 강팀 상대하기 어려워 보이는 그런 느낌. 그런데 멤버 면면은 전혀 안 약하고. 게다가 이정협과 석현준. 이 교체는 바로 그거!!! 이제 슈 감독이 어른 팬보다 어린이 팬들 더 챙기나만 보면 되겠군. 교로스 보다 크로스가 안 좋은 애들이었냐 너네. 그리고 우리 수미는 안 쓰기로 한 거였냐. 이재성하고 이정협이 상태 안 좋은 거야 알았지만서도. 레바논의 마툭인가 하는 친구 골결이 안 좋아서 다행이었지, 진짜 공격까지만 끌고 가고 못 넣는게 갑갑했다. 황의조가 문제라기 보단 전체적으로 반박자 내지는 한 박자씩 안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