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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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FA컵에서 쓰던 교체 규정을 도입한다네
기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96&aid=0000380553 음...FA컵을 한 두해 해본 것도 아니고 실제로 우승도 해본 신태용 감독이라서. 큰 고민이 있으려나 싶다. 처음 해본 방식도 아니니. 그보다는 우리나라의 특수한 사정에 의한 와일드카드 선발이 더 고민일 듯. 군필자라도 잘하는 놈으로 뽑으라니까!! FA컵에서 쓰는 거 보고 매우 획기적이라고 생각했다기 보단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다른 경기에도 적용 되었으면 했다. 선수들이 힘들어보이는 것도 있지만 그 정도 되면 보는 사람도 힘들거든. 경기력 유지차원과 부상 방지 차원 모두. 그래서 FA컵에서는 골키퍼 교체도 간간히 봤지. 그게 의외로 재밌어!
명단이 나왔다
챌린지는 어차피 계속 안 쉬는 걸로 아는데 이번엔 쉬나??? ==============월드컵 예선과 평가전===================== # 슈틸리케호 3월 A매치 23인 명단 GK: 김승규(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정성룡(가와사키 프론탈레) DF: 김진수(호펜하임), 박주호(도르트문트),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곽태휘(알 힐랄), 김기희(상하이 선화),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 장현수(광저우 R&F), 오재석(감바 오사카) MF: 한국영(카트르SC), 기성용(스완지 시티), 정우영(충칭 리판), 고명진(알 라이안),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남태희(레퀴야SC),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이재성(전북 현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FW: 황의
임선주가 멀티골 넣는 경기를 마지막으로 보아야 하다니
수비수잖아. 임선주. 측면하고 센터백 다 볼 수 있다. 여자들은 한 포지션 보는 경우가 드물기도 하고. 내가 임선주를 예뻐하고 있음은 2011년부터 내 블로그를 보신 분은 다 알거다. WK리그 관심도를 높이려고 임선주의 미모를 강조하면서 예쁜애를 찾기도 했다. 요즘 이민아 선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여자축구 선수들의 반전 매력은 말 잘못 붙였다가는 발로 차일 수도 있다는 점이 아닐까나. 튼튼해보여서 좋음!! 경기장이 워터 월드 여서 막 공이 멈추고 그래서 캐스터가 12번째 선수가 비라면서 개그했음. 4:0으로 이겼는데 비가 내리는 건 둘째로 고이지만 않았어도 골이 더 나왔을 것도 같다. 지소연이 일본 리그 경험이 있으니 저긴 익숙할지도. 그것을 전반만 보고 못봤는데
올림픽은 또 좌절이구나
내가 WK리그를 보게 된 계기는 어이없게도, '올림픽 예선을 봐야 하는데 사전지식이 너무 없으면 곤란하니까'라는 교과서에도 안 나올 이유였다. 그리고 2012년 올림픽 예선 꽤 재밌게 봤다. 그 때는 2011년이었던 거 같기도 한데... 굳이 이번 2016 예선에 대해 말하라면, 그 때보단 좀 발전한 느낌이지 않나? 올림픽은 못갔지만서도. '무승부 중 하나만 승리했어도'라고도 말 할 수 없는게 중국이 파죽지세라서. 호주가 기정사실이라고 치면 거의 중국도 그랬으니까. 문제는 중국 선수 명단이 찾아보기 힘들다는 거. 간단한 검색으로는 안 뜨네. 이거 너무 소홀한 거 아닌가? 상대팀 명단을 원어 발음으로 못 읽으면 한자 고대로 퍼와서라도 보여줘야지. WK리그에 중국 선수도 꽤 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