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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유스 의무 육성만 폐지해주시면 뭘하든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메시도 저런 짓하면 뽑으면 안 되는데... 하기야 바르샤, 유럽 이런 이름이면 무조건 열광하는 우리나라니까. 이래놓고 경남에게 큰 징계를 줄 수는 없었겠지. 횡령을 권장하는 축협이고 그걸 손놓고 보고 있는 연맹이니까. 경남이 더 큰데 전북에 더 핏대 올리는 딱봐도 속보이는 누군지 뻔히 알 거 같은 팬들이나. 유스 의무 육성 강제로 시키고 지원금도 쥐꼬리만큼 주다가 끊은 주제에 저걸 대표로 뽑겠다고 하는 축협이나. 뭘하든 너희 밥그릇이니 맘대로 하세요. 30년 전으로 돌아갑시다. 혹시 알아요? 김도훈이나 황선홍 쯤은 계속 나올지. 근데 대한 체육회가 막아서 쌍용은 못나옴. 햄버거집 알바나 연예인은 되는데 왜 축구만 다른 나라와 다르게 안 되는 거냐? 유럽이 좋으면 유럽식
8강이면 예상보단 많이 갔지
아쉬운 건 심판이 추가 시간을 너무 적게 준 거? 누워있던 다른 선수들은 둘째로 마지막에 쓰러진 놈은 43분부터 누워있었는데!!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대전 시티즌급의 크로스 받는 능력. 풀백이 문제가 아닌듯. 공격진이 참. 구성윤이 김동준보다 잘하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그 친구가 실점한 것보다 공격진의 숫자만 화려해보이는 삽질이 더 아쉽다. 상대가 반칙을 많이 했으니 프리킥을 많이 얻은 거 아닌가? 해외파고 뭐고 슈팅을 하려면 공을 쳐 받아야 할 거 아니냐. 그리고 중거리는 왜 안 때림??? 중거리 때리는 놈이라고는 권창훈 밖에 없으니. 밀집 수비에 역습하는 팀 상대로 패스 장난을 치려고 하면 되겠냐. 아무리 그래도 물리적으로 막혀있는데. 중거리를 때려봐야 들어가라는 법
기대 이상의 성적:8강 진출을 축하하며
내가 신태용 감독에게 기대한 것은 애초에 올림픽 진출이지 더 높은 성적이 아니었으니까. 열심히 보면서 갑갑해하다가 순간 졸았다가 떠보니 골이 들어가있어서 정신 차림. 그 때가 후반 34분경인데 골은 32분에 들어갔다고 하네. 뭐야 진짜!! 근데 왜 그 때 정신을 차렸나는 모르겠다. 소리를 들었을지도? 온두라스 청소년팀의 정보를 전혀 모르므로 쉬운팀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팀은 다 어려워 보인다. 본선 진출도 어려웠으니 당연한 거겠지. 일본보단 중국이 올라오길 바랐었는데, 중국이 일찍 떨어져서 실망하기도 했었지. 장현수만 봐도 중국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 거 알 수 있지 않나? 중국 체육회는 대한체육회처럼 시대 착오적인 규정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황보원 같은 선수는 16살에
아 졸려
본다고 해놓고 자느라고 후반 30분 넘어서 켰다. 이미 2:2더라. 대한민국:독일=3:3 황희찬 24'손흥민 56'석현준 86' 나브리 세르지 32'데이비 젤케 54'나브리 세르지 - 누가 잘했네 못했네 이전에 독일 친구들 몸 좋네. 실수도 그래서 나온 거 아닐까. - 2012년 성남 원정이 생각나네. 대전이 다 역전승을 하고 말야. 그러나 독일 골이 김형범 골보다 멋지진 않았다. 킥력들은 그 정도인 거 같다. 김형범의 골은 UFO골이라는 말까지 있었다. 굉장히 먼 거리에서 뛰어오면서 찬 건데 중간에 휘어서 완전히 못 막게 들어갔었지. - 신태용 감독이 그런식의 경기가 좀 많았다. 다른 팀이 아니라 대전 시티즌에 역전패 한 것은 거의 기록감인게 대전이 역전은 커녕 성남 원정에서 이겨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