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Posts
407 posts
발재간만 화려하면 다냐?
박건하 감독이 욕을 먹는 이유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받아들이지는 못하겠다. 왜냐면 저런 효율이야말로 아름다운 거다. 이기는게 강한 거라니까. 김영광이 잘나서일수도 있겠지만. 최문식 감독의 이상 축구로는 여기서 탈출하기 힘들 거 같다. 그럼 패스라도 제대로 하든가. 뒤에 앉은 강윤성 친구로 보이는 친구들이 선수들 평을 하면서 보는데 느낌이 대학 선수 같았다. 똑같아 보이는 머리 스타일이나 말하는게. 여하튼 그 친구들은 황인범이 맘에 든 모양이다. 하지만 그래봐야 나이가 같거나 한살차이 같던데. 대학 아기들. 그 친구들이 제일 감탄 한 건 물론 주민규의 '몸'이었다. 왜냐면 그 애들은 주민규와는 달리 마르고 긴 아이들이었거든. 주민규 몸이 좋긴 하더라. 동양인 체격이라고 믿기 힘들
어...진짜 스플릿 그렇게 짰어
연맹이 뭔가 대단히 잘못이해하고 있는 기분이 들었는데 정말인 걸로 추측된다. 관련기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11&aid=0000656952 그러니까 결승전 같은 긴장감을 조성하려고 일부러 그런 것 같다는 느낌이 정말인가보다. 그걸 위해 규칙이 바뀌었으니 걱정 마시라는 소리조차 안 한 건가? 유명한 수원월드컵 경기장의 잔디는 이번에 K모군께서 까던데, 내가 아무리까도 다들 관심 없더만. 아니면 월드컵 관리 재단 편이거나. 기사 댓글들이 가관 우리나라는 법으로 개인이나 기업이 경기장 못가진다고...갑갑해라. 월드컵관리 재단이 잔디 값 횡령 안 했는데 잔디 품종이 바뀐 거라고 이미 작년에 말함.
A매치 아니 월드컵 3차 예선 명단
명단을 보자. 유럽파를 더 많이 뽑아야지. 아시아는 아챔있는데. 그게 월드컵 예선보다 중계권료도 높고 일단 K리거가 뽑혀봐야 별 거 없음. 못하면 총알받이나 되고. 경기 안 나와도 그럴 거. 그러니까 선수들이 좀만 실력이 늘면 중국가지. --------------------------------------------- #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 4차전 일정 대한민국 VS 카타르(10.06(목)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이란 VS 대한민국(10.11(화) 오후 11시 45분 아자디 스타디움) #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카타르·이란전 소집명단 23인 골키퍼-김진현(세레소 오사카), 권순태(전북 현대), 김승규(빗셀 고
성과왕이 돌아가셨다
왠지 믿음을 주시던 이광종 감독님. 그리고 선제골을 먹혀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들의 축구를 하던 그 청소년 대표 아이들. 또 상대팀의 전력을 반영하는 경기를 하던 그 특이한 팀 컬러까지. 내가 2011년부터 열심히 보던 이광종 감독님의 팀. 연령대별로 차근차근 올라왔던 분이라 더 올라가면 뭔가 더 대단한 것이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가셨다. 돌아가신 나이를 보니 너무 젊으시다. 요즘 60은 노인소리도 못듣는다는데 52라니... 앞에 붙은 '급성'이라는 말이 불안하긴 했지만 올해 초에 나아지셨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또 올림픽 때도 살아계셨다고 해서 괜찮으실 줄 알았는데. 보통 백혈병도 아니고 왜 급성인지... 이런 걸 생각해봐야 이제와 내가 생각해봐야 별 수는 없겠지만, 그것도 동남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