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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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posts그 전에랑 양상이 다르네
최강희 감독은 경기력은 안 밀리고 결국 한 골 먹고 지는 그림이었는데, 왜 오늘은 공격도 딸리는 느낌이 들까? 그냥 느낌인가? 슈팅도 저쪽이 더 많은 느낌. 하기야 최강희 감독은 늘 하던 그대로 공격수 다섯명을 동시 투입했다가 수비 빼고 더 투입을 했으니 공격이야 했겠지. 호쾌한 전술이지만 전력이 비슷한 국대에서는 당연히 잘 안 먹히는 거 같다. 그 비슷한게 1차 예선에서는 꽤 성과를 거두긴 했었지. 카타르는 그 때 떨어졌어야 하는 건데 올라오게 두다니. 자꾸 풀로 알지도 못하는 마루치 아라치 노래가 생각나서 힘드네. 이란하고 마루치 아라치가 대체 무슨 관계지? 마루치 아라치라는 건 생각보다 역사가 오래된 것으로 껌종이 만화 외에는 라디오 연속극으로 존재했던 모양이다. 하지만 내가 들은
U19 챔피언십
U20월드컵의 아시아 예선인 셈이다. 왜 예선을 이렇게 바꾼 걸까?? 의외성을 보려고?? [KFA홈에서 퍼온 일정] U-19 AFC 챔피언십(남자) 2016.10.13 (목) 대한민국 : 태국 (22:30 바레인, 마나마, 바레인 내셔널 스타디움) 2016.10.17 (월) 대한민국 : 바레인 (01:30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시티 스타디움) 2016.10.20 (목) 대한민국 : 사우디아라비아 (01:30 바레인, 마나마, 바레인 내셔널 스타디움) 요 다음 일정은 아마 AFC공홈에 있다. 대강 30일까지지만 당연히 현지 날짜와 시간. 왜 아챔 문자 중계를 그만둔 거냐!!! 여하튼 하위 스플릿의 클래식 팀과 챌린지 팀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대회
우즈벡이 졌어
제파가 다치고 게인리히는 화난 거 같더라. 이란이나 가시와 레이솔이나 엄청 갑갑한 축구를 하는데 결정력들이 좋다. 아시아는 저 갑갑이 축구가 최강인가? 패스를 아무리 해봐야 소용이 없는듯. 게다가 우즈베키스탄의 부족한 슈팅력까지 겹쳐서 이란의 갑갑이 축구가 또 승리. 맘에 안들어.

감독 이름이 알 사드는 아니지
이름 자체가 악의 마법사 같은 호르헤 포사티지. 유상철 해설과 이천수 해설이 헷갈림. 이천수는 2013년 김봉길 감독의 읍소로 K리그에 복귀하게 되므로 유상철이 감독할 시절에는 리그에 없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알사드가 알까꿍할 때 유상철은 대전 감독이어서 그래서 알사드...가 아니고. 보고 싶다. 빈민형 철퇴축구하던 유상철. 샤워기가 고장난 후진 숙소에서 자면서 대중탕에서 씻던 우리 선수와 감독들. 누가 애국가를 이상하게 부르며 악쓰는데 귀엽네. 어른인가?? 기존의 무들과 겹치지 않는 무캐릭터 개발 중. 겹치지 않기는 어려우려나??? 아예 이런 무는 어때??? 무 보단 무청이 강조된 느낌인가??? 국대 경기 보면서 이런 글을 쓴 건 무해져서 그래. 점수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