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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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솔직히 정보를 안 시점이 얼마 되지는 않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매우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하여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알렉산더 페인의 경우에는 그다지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아무래도 제가 알렉산더 페인의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게 문제라고나 할까요. 일단 그래도 소재가 워낙에 괜찮은 것 같아서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괜찮네요.
사랑해, 파리(2006)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알렉산더 페인의 에피소드.주말에 케이블에서 하고 있길래 마지막까지 기다렸다가 봤다.벌써 거의 십년 전에 본 게 되는 건데, 그때도 이미 지금만큼 절실하게 공감했었구나.

맷 데이먼이 알렉산더 페인 작품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맷 데이먼은 참 묘한 배우입니다. 분명히 액션 슽타로 굉장히 유명해지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액션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다양한 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각본가적 능력에 관해서도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 같던데, 정말 그렇다고 한다면 이제는 맷 데이먼의 친구인 벤 애플렉과도 다시 한 번 뭉쳐서 영화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둘이 하면 뭐가 나올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말이죠.) 이번에는 알렉산더 페인과 작업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고 제목은 "Downsizing"라고 합니다. 내용에 관해서는 알려진 것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굉장히 사회 풍자적인 내용이 될 거라고 하네요.

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신작, "Nebraska" 입니다.
알렉산더 페인 감독 영화는 이상하게 저에게는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최근 감독작인 디센던트도 좋아하고, 어바웃 슈미트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그 사이에 상당히 유명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 사이드웨이는 또 그닥 제게는 그렇게 땡기는 영화가 아니어서 말입니다. 물론 능력 하나는 정말 출중한 감독임에는 부인할 수 없고, 제가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는 계속 알아가는 중이다 보니, 매력을 잘 모를 수는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네브레스카"라는 영화를 들고 나왔습니다. 특이하게도 흑백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이번에도 편안해지는 영화이면서도 굉장히 독특한 감성이 같이 들어간 영화가 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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