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알렉산더 페인의 에피소드.주말에 케이블에서 하고 있길래 마지막까지 기다렸다가 봤다.벌써 거의 십년 전에 본 게 되는 건데, 그때도 이미 지금만큼 절실하게 공감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