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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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 영화?!
- 소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겠지만, 책 제목은 '파이 이야기'인데, 영화 제목은 원제 그대로 읽은 '라이프 오브 파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고, 별 의미 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그냥 책 제목 그대로 '파이 이야기'로 가는 게 더 좋았을 것 같다. -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로 시작된 3D 영화는 액션 영화를 중심으로 적용됨으로서 보다 현실감있는 영화 기술을 개척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대다수의 영화가 그렇게 좋지 않은 평을 받아왔다. 그런데 이번에 액션영화와는 전혀 무관한 스토리를 가진 '라이브 오브 파이'가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 영화'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걸 보면 뭔가 아이러니 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영상의 입체감을 강조하는 3D 영상

영화 // 라이프 오브 파이
라이프 오브 파이를 봤었습니다. 딱 광고보고 우와하아아아아1ㅏ!! 저거 봐야해!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 맙소사 이거 상당히 오래 갈 줄 알았더니 급속도로 막을 내리고 있더군요.. 이놈들! 게다가 우리동네에는 3D로 올라오지도 않더군요.. 어쨰서... 그래도 막 서울에서 보려면 "너 임마, 아침에 보거나 밤에보거나 둘 중에 하나 고르렴 ㅋ" 라는 소리를 들어야해서 이래저래 타이밍을 맞추다보니 왠일로 평일에 회사 끝나고 봤습니다. 약간 무리한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영화가 이거 생각보다 엄청나게 좋아서 완전 만족했습니다! 뭐 영화는 딱 포스터에 나온 상황 그대로에요! 조난 - 보트 - 고립 인간 - 호랑이! 이야기는 생각보다 엄청나게 환상
![[영화감상]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3/01/10/c0032329_50ed645123fc5.jpg)
[영화감상]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영화 관람 자체는 1월 7일, 이틀 전이었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2일 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예고편이나 팜플렛을 보고 굉장히 호기심에 가득찬 느낌으로 어떤 영화인지 궁금했던 작품이기에 게임기획 공부를 하시는 지인 2분과 저에게 많은 피드백을 해주신(주먹왕 랄프도 같이보신^^) '썩은 사과' 누님과 (...하필 왜 예전 블로그 아이디가 이 이름이시지;; 아무튼 썩사로 줄임) 네이버 지인이신 '토깽이'님과 함께 관람한 단체 관람이었습니다. 토깽이님으로부터 즉석에서 생일짤을 받고 싶은 것은 둘째치고..;; 딱 광고문구만 보면 전 처음에 조난 당한 인도인 청년과 호랑이의 종을 뛰어넘은 우정을 그린 판타지 영화인 줄 알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SPOIL)
우선 영상미는 어디에 가나 최고라는 평을 했을것이다.그렇다. 내가 본 3D 최고다. 영상미에 대한 평가는 직접보시는게 나을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평은 이야기적 측면인데, 소설을 안읽었던터라 더 소름끼치고 영화에 대해 애정을 더 느꼈던것같다.우선적으로 이 영화의 평은 드라마를 가장한 스릴러라고 말하고 싶다. 아쉽게도 스토리 측면의 평들은 네이버 리뷰나 다른 블로그에 나와있는 해석리뷰들과 나의 생각은 동의하는 바가 있어(두번째이야기가 실화라는 점.)그이야기에 대해 더 자세히는 안올려도 될것같다. 그럼에도 특별히 언급하고 싶은것은 식인섬이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집에서 생각해본 결과 나는 식인섬은 파이 자신을 의미한것이고,결국 식인을 했을것이다. 그래서 그게 요리사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그런데 아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