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앨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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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앨범2 10화 밝혀지는 복선들과 잔상들.
벌써 10년은 더 지난 학창 시절 폴더폰이 성행하고,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수많은 자료들이 저작권이란 이름조차 생소해 과도기처럼 무분별하게 자료가 공급되던 시절이었을 겁니다. 전공이 컴퓨터 학과였던 관계로 지루했던 수업시간에 웹서핑을 즐기며 이른바 비주얼 노벨(이라쓰고 x게임) 이란 장르를 처음 접하여 시즈쿠, 키즈아토, 투하트의 삼단 폭격을 맞고, 서서히 서브 컬쳐의 노예가 되어가던 이 시기에 만나게 된 작품이 바로 '화이트 앨범' 이었습니다. 무슨 백색 마약이라는 광고(?)를 떠벌리기에 내심 ' 뭐 게임이 그딴게 있겠어!?' 란 마음에 가볍게 접했던 작품이었는데...제대로 속알이를 겪게 하면서 단순히 클릭해서 옷만 벗기는(?) 장르가 아닌 제대로 된 스토리가

드디어 10화
9화를 보긴 했는데 솔직히 리뷰하기가 좀 그랬습니다.. 그래서 패스 (-_-) 최근에는 개인사에 따른 멘붕도 오고해서 같이 보고 있으면 어떻게 될거 같아서 안볼려고 했는데 어떻게 또 보고 말았네요 거기다 드디어 바람 루트 엔딩도 끝냈습니다. [바람 루트를 끝내기 전까지는 정말 좋은 게임이구나 싶었는데 엔딩을 보고나니 ?가 붙어 버린게임...] 10화 소감이나 쓸랍니다.. 초반에는 뭐 예상했던 피크 타임이 왔어요 캐리어가 와도 답없는 상황... 여기서 하루키 욕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애가 그렇게 눈치 좋고 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그런 당찬 남자 였다면 이야기 자체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거기다 그런 초점의 내용 전개도 아니였으니까요 PC로하고 플스판으로하고 애니를 보고.. 이거 뭐 늪에 빠진 느낌

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Part 1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동안 밀려있던 신작을 많이 감상했네요. 현재까지 스케쥴에 맞춰서 감상하거나... 3화 이하로 밀려있는 작품이 총 18작품(...)인데 1쿨 기준으로 모든 작품이 절반 이상 방영된 시점에서 (3화 이하로 밀려있는) 감상 작품에 대한 중간 평가를 올려봅니다. 1. COPPELION (8화까지 감상) 중간 평가 : C 초반부에... 방사능에 오염된 옛수도(도쿄)에서 코펠리온 맴버들이 생존자 탐색을 하는 내용이 나올때만해도 살짝 휴먼 드라마가 들어간 SF물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전개가 조금씩 이상해지더니... 최근 전개에서 오즈 자매의 등장 이후 이능력 배틀물 전개를 보여주는지라 대략 정신이 멍해지더군요 (...) 2. IS (인피니트

발브레이브 & 화이트앨범 2... 멘붕의 연속이네요...orz
오늘은... 아직까지 연휴이지만(...) 다음주에 있는 시험 준비를 조금 한 가운데 약 한시간 전부터 이번주에 방영된 신작을 감상하기 시작했네요. 먼저... 최우선적으로 감상하는 혁명기 발브레이브 이번주 방영분인 20화 (2기 8화)를 감상했는데 사키를 제외하고 살아남은 맴버 전부가 모듈 77으로 복귀하고 에르에르후는 리제롯테를 잃은 충격으로 히키코모리화된 가운데 사키가 도르시아군에게 붙잡혀있는 장면이 나왔죠. 이번주 사키 출연분은 여기까지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화에서의 최대 반전인 이 장면을 보는 순간 제대로 멘붕했습니다...orz ※ 직접적인 장면은 수위때문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1기때부터... 제작진의 사키 취급이 안좋은건 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