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앨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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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앨범2 5화
IC루트의 본격적인 서막이 시작된 화앨2 5화입니다. 이미 게임을 플레이 하신 분들도 계시고 저처럼 애니에 탈력 받아 하고 계신분들도 있을테구요 몇주간의 시간에 무서울 기세로 클리어 한 시간이 얼마 안되서 그때의 플레이 기분이 아직도 안가시네요 (아이고 주모.. 겔포스 한사발 주시오...) 이번주에 coda 세츠나 루트 엔딩을 봐서 그런지 분노와 연민이 같이 느껴지는 캐릭터입니다. 게임에서도 그렇고 애니를 통해서 다시 보니까 참으로 위험하고 무서운 암호입니다. 세츠나 입장에서는 저게 암호가 아닐 수도 있어요 dog baby 하루키... 다음주는 카즈사의 턴!!

세츠나 루트 플레이중
아아 폭풍 같았던 이번주가 끝나고 주말이 돌아 왔어요 업무도 업무지만 카즈사 트루 엔딩이나 화이트 앨범2 게임 자체에 대한 생각도 많이 했죠.. 어쨌건 위가 쫄깃한 기운을 잘 수습하고 세츠나 루트 플레이중입니다. 왜 하고 많은 이름중에 세츠나야 라고 원망도 하고 (?) (이분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뭐랄까 아직은 오기소 세츠나에 대한 캐릭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내리지 못하겠네요 뭔가 미묘한데 끌리고 악녀 같아 보이지만 하루키에게 받은 고생을 생각하면 그런쪽도 아닌거 같고.. 정말 묘합니다. (그는 좋은 친구 였습니다.) 거의 종장을 향해서 달려가는 느낌인데요 현재까지의 느낌은 이거 정말 세츠나 루트 맞아? 라는 느낌입니다. 아니면 카즈사의 느낌이 아직 남아 있어서 그런지도 몰
![[Ani 감상 1000번째 포스팅] 2013년 10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https://img.zoomtrend.com/2013/10/30/b0042765_526fe92e4f9b5.jpg)
[Ani 감상 1000번째 포스팅] 2013년 10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
이 포스팅이 Ani 감상 카테고리 1000번째 포스팅이네요. 1000번째 포스팅을 맞이하여 며칠 뒤에 카테고리 결산(?) 포스팅을 작성할 생각입니다. 아무튼... 먼저 10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을 올려봅니다. 이번 분기 신작은 감상한 작품만 해도 따로 감상문을 작성하지 않은 작품을 포함하면 30작품이 넘어간데다가 볼만한 작품도 상당히 많아서... 감상작을 선정하는데 상당히 고민했네요. 결과적으로... 감상 유보 목록을 포함하면 20작품이 넘어가는 대참사(?)가...orz 최우선 감상 작품 계속 감상할 가능성 | 100% 1. 리틀버스터즈! Refrain T

화이트 앨범2 카즈사 트루 엔딩 소감
뭐 어딘가의 누군가 처럼 저도 애니화 바람으로 인해 원작을 플레이 하게 된 사람입니다.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정작 플레이하게 되면 속이 견디지 못할거 같아서 끊게 되었는데 역시 영상 매체화 된다는것은 다시 한번 놀라게 됩니다. 아직 엔딩을 보지 못하신 분들이 볼수도 있기에 엔딩 소감은 가리겠습니다. 카즈사를 선택하고 둘이서 같이 뷘으로 돌아갈때까지는 그래도 나름 훈훈 했습니다. 세츠나에게 그렇게 또 배신하고 하루키 자신이 이제껏 힘들게 만들어 두었던 세계를 파괴하면서 까지 예전에 다가가지 못했던 사람과 함께 마음을 확인하고 그 사람이 쓰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함께 살아간다는 결정은 지구상에 소수점의 확률로 발생할 수 있는누군가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이룰 수 없는, 존재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