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앨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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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니 간단감상 <생각보다 더 풍년일세?>

최근 애니 간단감상 <생각보다 더 풍년일세?>

1. 킬라킬 한 화 한화가..나는 햄볶합니다!...가 아니라 명장면! 사천왕들 에피소드도 죄다 마음에 들고 만칸쇼쿠 가족 에피소드도 뻔하지만 연출의 임팩트가 좋아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명불허전. 그리고 사츠키는 아무리봐도 최종보스는 절대 아니죠. 둘의 공투 기대해봅니다 쟈즈쿠레, 가마고오리와 용자왕 에피소드가 나왔으니 이제 이누무타 합티즘 차례인가!? 2. 잔잔한 내일로부터 이런 분위기 참 좋습니다, 엊갈린 관계, 우정과 사랑사이에서의 갈등! 어떻게 보면 화앨2 하고도 비슷한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만 방향성은 조금 다릅니다. 소년 소녀들의 성장통이나 지역감정, 환경의 차이를 조금씩 이해하고 극복해나가는 등 화앨보단 여러모로 독기는 좀 빠졌

드디어 8화

드디어 8화

Dead Dreamer Society|2013년 11월 24일

문화제의 라이브 건으로 여기저기 소란스러웠던 7화가 넘어가고 8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제가 빠심이 약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좀 불안했던 작화나 라이브 모습들이 아쉬운걸 제외하면 잘 나왔다고 봅니다. 그럼 8화 내용이나 좀 볼까요 [시작은 옥상에서의 이벤트로 시작됩니다 뭐 긴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하찮은 하루키 따위.. 누가 돌아 본다고 하지만 그 하찮은 녀석을 좋아하게 된 두사람은 결국엔 이렇게 되었네요] [원작에 없던 내용입니다. 이게 단순히 앵글 상으로 이렇게 표현된 것일수도 있으나 카즈사 시점으로 본다면 1쌍의 커플과 그 주변인 이라는 느낌으로 다시 혼자가 되었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님들이나 잘하시죠-?] [다시 화이트 앨범의 계절이 돌아 왔...] [이눔의 쉑히가 지금 뭐라

화이트 앨범2 7화... 역시나 백색마약입니다.

화이트 앨범2 7화... 역시나 백색마약입니다.

지조자의 잿빛낙원|2013년 11월 20일

지난 일요일에는 지금 생각해도 속이 쓰린 풋볼 경기를 시청하느라... 애니를 감상하지 않았죠. 그래서... 어제 잠을 자기 전에 뒤늦게 화이트 앨범2 7화를 감상했습니다. 화이트 앨범2 7화는 기다리던 학원제 라이브 애피소드였죠. 라이브 장면에서의 작화는 군데군데 아쉬운 점이 많긴 했지만 연출 자체는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튼... 라이브 장면 중간에 나누는 세츠나와 카즈사의 대사 중에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복선이 깔리죠. 라이브가 끝나고... 장면은 제2 음악실로 넘어가는데 하루키와 카즈사가 같이 있는 가운데... 카즈사가 연주하는 음악을 듣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노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

드디어 왔구나 7화..

드디어 왔구나 7화..

Dead Dreamer Society|2013년 11월 17일

화이트 앨범2 7화를 감상 했습니다. 시청하다가 마지막에 배를 부여 잡고 못보겠다 라는 심정이 있었지만 진정하고 끝까지 시청... 화이트 앨범2 작품내에서 여러의미로 굴러다니는 사진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을 딱 하나로 정리해주는 것이기도 하지요.. 이 뒷애기를 생각해보면 CC에서 하루키가 그때까지 가지고 있다는게 용합니다... (이건 그냥 오른쪽 처자가 마음에 들어서 한컷 - _- ) (사...살려 주세요...) 아.. 원작 CG보다 훨씬 우월한 애니化의 힘입니다.. SOUND OF DESTINY 노래시 잠깐 잠깐 그들의 과거 내용이 회상으로 표현 됩니다. PS3의 디지털 노벨로 들어 있는 눈이 녹고 다시 눈이 내릴때까지에 대한 내용이 잠깐 보여지더군요 BD가 잘팔리면 이것도 애니화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