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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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드립] 뮤즈가 가야할 곳은 바로...](https://img.zoomtrend.com/2015/12/05/c0032329_56630628a3d75.jpg)
[드립] 뮤즈가 가야할 곳은 바로...
러브라이브를 조사(...)하다 요즘 팬덤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이 작품의 주인공 그룹인 '뮤즈'가 끝장났다고 자조적으로 농담하는 분위기가 돌고 있습니다. 그거와 상관없이 저는 계속 뭔가 떠오르는 이미지 때문에 지금과 같은 분위기 때..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쥬라기 월드가 비록 엉망이 되었지만 아이돌 출신 '뮤즈'가 투입되고 공원을 마개조(...)하여 새로운 테마 파크로 이어간다는 컨셉이었습니다. 공원만의 아이돌(?)인 모사사우루스(뜻이 뮤즈의 도마뱀이니..)와 뮤즈 아이들의 쇼를 관람하는 사람들로 말이죠~ (관람객들에게 신경쓰시면 지는 겁니다^^) 결코 뮤즈 멤버들에게 악감정은 없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는 노조미입니다. 단지 제 주변분들은 신데마스인지 뭔지하는 거를 더 좋아해서 아쉬울 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어제는 제가 너무 늦게 집에 들어간 관계로 이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집에서 씻고 자는게 일이어서 말이죠. 어제 크리스토퍼 리의 별세 소식을 듣고 나서 '결국에는 올 것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제는 정말 위험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구나 느낀 것이 제작년의 호빗 서플먼트였었죠. 분명히 대단한 기억력을 가지고 계셨지만 혼자서는 이제 거동이 힘든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크리스토퍼 리 라는 배우을 기억하게 된 시점은 아무래도 반지의 제왕 때였습니다. 정말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었죠. 하지만 이후에 다른 영화들을 좀 더 많이 보게 되고, 제가 싫어하는 셜록 홈즈 작품에서 마이크로프트를 맡았던 모습을 봤고, 스타워즈에서 두쿠백작, 그리고

레트로 게임월드 6편 - 드라큐라 아들의 시작, 악마성 전설
네이버 포스트에 레트로 게임월드 6편 [드라큐라 아들의 시작, 악마성 전설]를 업로드했습니다. 분량 문제로 지난번에 못한 나머지 3번째 작품과 외전인 악마성 스페셜 이야기까지.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드라큐라 아들의 시작, 악마성 전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