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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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관심사 - 13. 워크래프트 3

그 동안의 관심사 - 13. 워크래프트 3

(그림은 WOW-리치왕의 분노 시절의 리치왕 아서스이지만 패스) 뒤돌아보면 2000년에서 2008년 사이엔 내가 소위 블빠 기질이 가장 강했던 때였다.그리고, 이런 행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게임이 바로 워크래프트 3였다. 워크래프트 3의 시리즈로서의 전작인 워크래프트 2는 사실 스타크래프트보다도 먼저 접했던 블리자드 게임이었다.인간을 중심으로 한 비교적 문명적이라 볼 수 있는 종족으로 이루어진 연합 진영과 오크를 중심으로 한 마물들로 이루어진 야만 부족적 색채를 지는 진영간의 다툼은 비록 판타지 문학/게임 등지에서 흔히 쓰던 구도였음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이었지만, 얼마 안가 스타크래프트를 알게 되면서 나를 포함한 모두에게 잊혀졌었다.하지만 스타크래프트를 통해 블리자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나는, 워

[워크래프트3] 중국유저수로 유지되는 게임

Dancer|2017년 12월 30일

과거의 스타크래프트1이 한국유저로 명맥을 유지하던 시절처럼 워크래프트의 현재는 중국유저를 중심으로 유지된다 그리고 그 중국에서 휴먼의 인기가 대세이다 보니.휴먼의 종족자체의 유리함을 그냥 놔두는 상태인데. 중국 아니면 사실상 유저수가 유명무실한 수준이다 보니, 휴먼의 근본적인 유리함을 문제삼는 사람도 적고, 그런 사람이 있어봐야 당연히 집단의 힘으로 밟아버리면 그만이며,사실 그런 사람이 꼬접해도 영향도 없다.중국인구수를 기반으로 해서 생각햇을 때, 너무나 당연한 일 사실 휴먼이 무조건 이기느냐 하면,휴먼이 유리한 맵과 종족밸런스가 어지간히 맞는 맵이 있다물론 종족이 4개이다보니, 맵간의 밸런스를 종족별로 다 설명한다면 꽤 긴 이야기가 되겠지만 휴먼기준으로 보면 간단하다, 유리하거나, 대등하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티란데 빠른대전 승률 50% 회복

옹잉의 이글루|2017년 10월 22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초기 영웅 중 하나인 티란데 위스퍼윈드. 워크래프트3에서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으로 첫등장하였었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얼라이언스의 나이트엘프 수장으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는 엘룬의 대여사제로 지원가형으로 나왔다. 워크래프트3의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의 기술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사냥꾼과 사제가 나누어 가져갔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티란데는 다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사제와 사냥꾼 기술을 적당히 가져온 모습이다. 워크래프트3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킬들. 부엉이는 워크래프트3에서는 단순한 정찰스킬이었으나, 사거리 무제한의 공격스킬로 되었으며, 시어링 애로우는 초기에는 특성으로 있었으나 지금은 완전히 삭제되었고, 트루샷 오라는 초기부터 지금까지 약간의

늦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7.3패치 기념 무료플레이 후기

옹잉의 이글루|2017년 9월 5일

지난 8월 31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확장팩 군단의 마지막 대규모 패치로 생각되는 7.3패치 "아르거스의 그림자"가 적용되었다. 패치 기념으로 3일간 무료 혜택이 있었는데... 처음 군단 플레이할 때는 악마사냥꾼 캐릭터 만들었지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플레이하지 않았고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네트 페이글 평판작업 하느라 군단 컨텐츠는 거의 플레이 못 하며 만렙찍고 3개월이 끝나버렸다. 9개월만에 접속했더니 잘 기억나지 않았다... 뭘하고 있었는지... 게다가 주로 쓰는 애드온이 7.2.5에서 업데이트되지 않아서 애드온 충돌이 일어났다... 먼저 하고 싶은 것은 밤의 요새에서 굴단과 살게라스의 무덤에서 킬제덴을 잡는 것이었다. 일반 공격대는 아이템도 제법 좋게 갖추고 공략법을 알아야 하는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