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3
Posts
36 posts디아블로 이모탈은 사전공개를 했어야 해요.
디아블로3가 런칭하고 심각했던 공속패치후에도 한창 달릴때 였습니다. 같이 일하던 형들이랑 했었는데 그때 다른 형님 한분이 왜 컴터로 게임하냐면서 본인이 하는 모바일 rpg를 보여주더군요. 솔직히, 디아3랑 별 차이가 없어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부심부릴거라고는 '블리자드의 게임' 뿐이었던거 같네요. 디아블로 모바일 이식은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몇년전에 나왔어야 할 컨텐츠이기도 합니다. 뭐 시기야 어떻건 2018년에 공개 할수도 있는건데 문제는....고정 블빠들이 너무 지쳐잇는 시기였다는 거죠. 이번 블리즈컨 발표가 어떻게 문제인지 생각해 보면 1. 사전공개를 하고 블컨에서 메인 영상을 보여줬어야 합니다. 싸매도 너무 싸맨 프로젝트였고 그렇게 싸매기엔 너무나도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구입하면서 블리즈컨 가상입장권까지 구입한 이야기
이번 블리즈컨 발표 전에 디아블로의 경우 스위치판 한글화 결정으로 인해 큰 관심이 없어서 오로지 워크래프트 쪽에 대한 관심만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내 기대 이상으로 만족감을 선사해주었기 때문에 방금 예약구매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보면 일반판 36,000원, 전쟁의 전리품 47,000원, 여기에 가상입장권까지 하면 할인전 102,000원이라고 한다. 그런데 가상입장권의 가격은 원래 5만 5천원이라는 말이지. 그러니까 내가 봤을 때 이미 블리즈컨은 진행 중이라서 그 부분이 감안된 가격인 것 같은데 여기서 궁금한 점은 그랬을 때 가상입장권의 혜택이 여전히 유효한가였다. 참고로 가상입장권 보상은 다른 게임은 잘 모르겠지만 하스스톤의 경우 뒷면과 카드팩이다. 5만 5천원 가상입장권을 19,000원에 살
2018 블리즈컨 소감
1.히오스 고유 영웅 오르피아 공개. 오르피아야 내내 떡밥 날려대고 있던터라 크게 놀랄 일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순번밀린 캐릭이 많아서 굳이 오리지날 내야하냐싶은 마음도 있긴했는데 캐릭은 잘뽑혔내요. 생긴것도 예쁘장하고 q기술을 활용한 춤추는듯한 마법사라는 컨셉도 마음에 듬. 근데 신영웅 공개 이걸로 땡이냐 설마... 2.와우 신규 시네마틱과 다음 패치 내용 정리네요. 근데 어...아무리 봐도 안두인이 피해가 너무 커지니까 사울팽 풀어줘서 오공때처럼 호드 내부의 분열을 노리는 전략을 쓰는것처럼 보이는건 나뿐인가....? 일단 다음 패치는 공개된대로 줄다자르 레이드와 어둠해안 격전지정도네요. 이미 사전 정보가 많이 풀려서 크게 관심은 안가고 그 다음이 대망의 나즈자

도타2 유즈맵의 동방 2차창작게임 동방몽부제(TADB) 7/6 일자 갱신
○ 관련 : 동방몽부제(Touhou Avatar Dream Battle), 업데이트 재개되었군요.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달부터 업데이트가 재개된 몽부제 (Touhou Avatar Dream Battle) 쪽으로 최근 갱신들이 있었습니다. 버그 수정이나 밸런스 패치 외에도 지금 추가되는 것들을 보면 감주전 캐릭터들을 추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관련 페이지 : Touhou Avatar Dream Battle (스팀의 워크샵 페이지) TADB Patch note in english. (패치노트 영어판) All Card Information (sort by group, use 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