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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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시리즈 30주년 기념 최신 정보 정리
오늘 새벽에 워크래프트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여 여러가지 차기 컨텐츠가 발표되어 정리해보았습니다. 블리자드이자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원점인 워크래프트 1과 2의 리마스터가 출시되었습니다.(언젠가 나온다는 예고가 아니라 이미 출시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의 버전 업도 이루어졌는데 기존 클래식 워3의 그래픽을 업스케일링해서 리포지드와는 다른 클래식 그대로의 느낌을 선사할 수 있다네요. 워 1, 2 리마스터와 워3 리포지드를 워크래프트 리마스터 배틀 체스트라는 이름으로 묶음 판매합니다. 그 다음 20주년을 맞이한 와우 정보인데 판다리아 클래식... 예상대로 나오는군요. 내부 전쟁까지 클래식 우려먹.......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깐포지드
블리자드 좆망의 대명사. 구라의 상징. 신뢰도를 밥비벼먹은 희대의 그 게임 깐포지드입니다. 그걸 이제서야 하는 나도 참 레전드다. (사실 중간에 때려침) 나오자마자 수많은 욕을 들어쳐먹고 저도 봉인하며 생각날때마다 간간히 켐페인 한두개씩 깨고있었으나 컴퓨터를 교체하면서 클라우드 저장도 없는 븅신겜이라 다시 캠페인을 해야하는 상황에 못버티고 걍 때려칩니다. 뭐 솔직히 게임의 장점은 다 오리지날의 장점에 유일하게 리포지드의 장점은 한글 더빙뿐이고 단점은 수두룩한데 뭐 미련가질거 있습니까 수많은 블리자드의 실패중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실패작이죠.
워3 리포지드 깐프 버그
어제 일하다가 버그를 하나 수정했는데, 특정 해상도(특히 고해상도)에서 일부 문자가 다른 것으로 치환되거나 이상하게 찍히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폰트를 3D 화면에 그릴 때는 간단하게 텍스쳐에 그린 뒤에 텍스쳐 매핑한 사각형을 그리는 식으로 많이 하죠. 텍스쳐를 글자마다 만들면 비효율적이니 큰 텍스쳐(텍스쳐 아틀라스)에 모아서 그린 뒤에 그걸 쓰는 것도 일반적인 방식이죠. 그런데 어제 그 버그는 글자들이 텍스쳐로 잡아놓은 공간에 다 안들어가면 발생하는 것이었죠. 원래 동적으로 늘어날 수도 있게 되어 있었는데 걍 귀찮아서 텍스쳐를 크게 해 버려서 해결(실제 문자 수가 20개도 안되는 상황임) 주석으로 99.99%는 이 크기로 문제 없겠지? 라 써 두었던 것은 함정... 그런데 오늘 우연히 현재 희대의 똥게
오토체스 방식의 워크래프트3 유즈맵 "동방환상체스"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도타2 에서 인기있는 커스텀맵 중에 오토체스 (DOTA AUTO CHESS) 라는 것이 있습니다. 유저들 사이에서 이것이 상당한 인기를 얻게 되자 나중에는 아예 오토체스 자체가 스탠드얼론 게임으로 출시되거나 타사에서 비슷한 방식의 작품 (전략적 팀 전투 공식, 속칭 롤토체스) 을 내놓을 정도 였지요. 그런데 최근에, 국내 유저분께서 워크래프트3 유즈맵으로 이런 방식의 동방 2차창작게임을 공개하셨더군요? 어떤 게임이었냐면... - 제작자분의 안내 오토체스 동방 버전입니다 나름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캐릭터도 많아요 #동방프로젝트 #東方Project #오토체스 #동인게임 pic.twitter.com/40Tiug2WxP— 루뇨 리버 (@RuNy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