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저주의시작

포스트: 7|아이템:위자저주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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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 : 저주의 시작" 블루레이가 나와 있더군요.

"위자 : 저주의 시작" 블루레이가 나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6일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기묘한 작품입니다. 전편은 정말 무지막지하게 못 만든 작품이어서 다시 보기 싫을 정도로 엉망인 상황이엇는데,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그러헥 흘러가는 작품이 전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공포를 어떻게 불러 일으키는가에 관해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더더욱 땡기는 영화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타이틀에도 관심이 가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이미지는 꽤나 독한 편이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 (코멘터리 제외 한글자막 지원) -Deleted Scenes(17:31) -The Making of Ouija: Origin of Evil(9:11) -Home is Whe

국내 박스오피스 '신비한 동물사전' 첫주 19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신비한 동물사전' 첫주 190만 돌파

'신비한 동물사전'이 북미에 이어 한국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1431개관에서 개봉, 상영횟수는 20546회로... 또 독과점 이슈가 아슬아슬하긴 한데 개봉관수에 비해 상영횟수는 의외로 적은 편. (닥터 스트레인지는 1500개관에 26661회였죠) 첫주말 141만 7천명, 한주간 193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67억 2천만원. 한국에서도 해리포터 시리즈의 후계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시작을 보여줬습니다. 2위는 판타지 드라마 '가려진 시간'입니다. '잉투기'의 엄태화 감독이 연출했고 강동원과 신은수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82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0만 8천명, 한주간 35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8억 1천만원. 손익분기점이 200만명인 영화인데 시작이 영 안좋

위자 : 저주의 시작 - 매우 강하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위자 : 저주의 시작 - 매우 강하지만 나쁘지 않은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3일

이 영화를 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솔직히 전편이 워낙에 엉망이었기 때문에 별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뒤에 좀 더 설명하겠지만, 의외의 평가가 미국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기사회생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 대체 어떻게 한 것인지 정말 궁금해서 말입니다. 일종의 유혹에 넘어가서 영화를 보게 된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작을 엔트리에서 빼버린 이유는 확실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정말 많은 공포 영화들이 극장가에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고,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제는 공포영화를 더 이상 고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은 납니다. 갤로우

국내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2주 연속 1위!

북미에서도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은 '닥터 스트레인지'가 한국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 감소한 100만 2천명, 누적 관객은 396만 7천명으로... 월요일까지의 집계로는 4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아주 좋은 흥행세. 첫주에 1500개관-상영횟수 26661회로 독과점 수준이었습니다만 이게 2주차까지 계속 이어지거나 더 늘어나는 사태는 없었고 1213개로 줄어들긴 했군요. 상영횟수는 20603화로, TOP10의 절반이 좀 못되는 수준이고... 2위는 전주 그대로 '럭키'입니다. 주말 45만 1천명, 누적 638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 517억 6천만원. 3위도 전주 그대로 '혼숨'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