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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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Joe: Retaliation (2013)

G.I.Joe: Retaliation (2013)

I NEED YOU.|2013년 4월 20일

[스포일러 있음.] 2013년 3월 31일 관람. 우선, 전작을 나름대로 즐겁게 봤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후속작이 기대되진 않았다. 하지만 시리즈물은 가급적 이어서 본다는 철칙과 이병헌의 존재감, 새로 합류한 드웨인 존슨에 대한 기대심리로 인해 관람하게 되었다. 끊어진 연결고리 전작의 (병풍)주인공이자 지.아이.조의 대장인 듀크(=채닝 테이텀)가 영화 초반부에 사망한건 뜻밖이었다. 듀크는 전작에서 베로니스(=시에나 밀러)를 구해내며 스토리적으로도 중심에 섰던 인물인데, 그의 이른 퇴장과 지.아이.조의 괴멸은 작품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끌었다. 이 친구를 제외하면 아군 측에서의 전작과의 점접은 스네이크 아이즈(=레이 파크) 밖에 남지 않는데 얘는 말을 안하잖아... 이는 코브라 군단도 마찬가지로 코브라

지.아이.조 2 - 액션을 쌓아 놓은 영화 아닌 영상물

지.아이.조 2 - 액션을 쌓아 놓은 영화 아닌 영상물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31일

영화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감이나, 뭔가 애매하게 다가오는 작품들 역시 수도 없이 많죠. 개인적을로 이런 작품들의 경우는 영 받아들이기도 어려운 것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좀 아쉬운게, 비수기에 다른 작품들을 죽이는게 바로 이런 어줍잖은 작품들이라는 겁니다. 결국에는 정말 좋은 영화들이 뭍히는 경향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바로 이런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나름 먹히기 때문이란 거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이 영화의 전작은 분명히 나름 괜찮았던 작품이라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절대로 아주 잘 만든 작품이라는 것이 아니라, 영화가 만들어진 때가 때 이다 보니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만, 액션 영화로서, 그냥 즐기기 위한 영화로서는 나름대

"지.아이.조 2" 영상 클립입니다.

"지.아이.조 2"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6일

얼마 전 시사회가 있었습니다......만, 평가는 그저 그렇다는 방향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좀 미묘한 설정이 등장을 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 외에는 그냥 액션만 따져서는 볼만한데, 그 외 것들은 정말 아무것도 기대 하면 안된다는 평들도 꽤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전 결국에는 1편 블루레이가 있기 때문에 2편도 보러 갈 예정이기는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예정으로 잡고 있는 거기 때문에 많으면 안 갈 수도 있어요. 일단 영상이 공개 되었고 하니 그것부터 봐야죠. 바로 영상 갑니다. 영상이 힘이 좀 빠지기는 하더군요.

"지 아이 조 2" 새 포스터들입니다.

"지 아이 조 2" 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4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엇습니다. 나름대로 맛이 있어 보여서 기대중이기는 한데, 많은 기대는 안 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 포스터는......글쎄요. 마음에 별로 안 들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