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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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영화 소셜 네트워크 속편 소셜 레코닝 2026년 개봉예정영화 제작 소식
영화 속편 제작 2026년 개봉예정영화 정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의 창립 과정을 그린 2010년 영화 의 속편이 무려 16년 만에 개봉합니다. 이라는 제목으로, 2026년 10월 9일 개봉일을 확정했는데요. 전작의 엄청난 명성을 넘어 ‘소포모어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기대되는 영화 의 현재까지 알려진 제작 소식과 관련 정보를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는 어떤 영화? 영화 는 2010년에 개봉한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여덟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와 에두아르두 사베린, 숀.......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아론 소킨이 각본을 쓰고 직접 연출까지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실화 소재라는 점에서는 와 이 떠오르고, 법정 드라마라는 점에서는 이 연상된다. 뭐, 다 보고나서 하는 말이지만 이 그 세 영화들보다 더 훌륭하다곤 못하겠다. 그러나 그 자체로 충분히 완성도 있는 영화를 아론 소킨은 연출해냈다. 꼼꼼하게 조율해낸 대과거와 과거를 통해, 관객들이 현재를 직시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영화. 영화 속 말마따나 화면 안엔 60년대가, 화면 밖엔 2020년대가 존재하고 있는 걸 확인시켜주는 영화. 아론 소킨이 각본과 연출을 겸했으니, 어느정도 리버럴한 성향의 법정 드라마가 나올 것이란 건 자명한 사실
어 퓨 굿 맨, 1992
잭 니콜슨의 'You can`t handle the truth!' 짤로 유명한 영화이긴 하지만, 그냥 봐도 존나 명작. 더불어 톰 크루즈와 데미 무어의 찬란했던 시절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 여기에 그냥 봐도 겁나 날카로워보이는 인상의 케빈 베이컨과, 그냥 봐도 겁나 잘 구르게 생긴 인상의 키퍼 서덜랜드를 보는 맛도 추가요. 법정 드라마 또는 법정 스릴러에서 주인공을 맡고 있는 캐릭터들은 크게 보통 두 종류로 나눠지는 것 같다. 대놓고 성실한 타입과 적당히 속물인 타입. 근데 아무래도 후자가 더 재밌기 마련이거든. 때문에 속물 주인공을 설정해둔 경우엔 십중팔구 결말부에서 캐릭터의 변화가 생긴다. 남 등쳐먹고 살거나 적당히 타협해 살아가던 주인공이, 사건의 본질을 맞이하면서 끝내는 모든 걸 걸고 승부보는
"몰리스 게임"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그렇게 재미있다 생각하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좀 정이 안 가더라구요. 디자인이 멋지긴 하더군요. SPECIAL FEATURES • BUILDING AN EMPIRE (03:03) • INTERVIEWS - AARON SORKIN/Director (05:50) - JESSICA CHASTAIN (01:04) - IDRIS ELBA (04:53) - KEVIN COSTNER (04:27) • B-ROLL (02:45) • TRAILER (02:30) 다만 저는 사게 될 것 같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