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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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미궁조곡 (迷宮組曲, 1986, HUDSON) #1 게임소개

[FC] 미궁조곡 (迷宮組曲, 1986, HUDSON) #1 게임소개

[FC] 미궁조곡 (迷宮組曲, 1986.11.13, HUDSON, 4900円) 허드슨의 명작 탐색형 액션RPG. 코나미의 '마성전설2'나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과 같은 부류의 게임이다. 허드슨의 개발자 사사가와 토시유키(笹川敏幸)가 그래픽 1명, 작곡가 2명을 제외하고는 기획부터 디자인, 효과음, 프로그래밍 등 게임의 전반적인 부분을 홀로 도맡아 1년반 동안 만들어낸 게임. 테크모의 명작 슈팅게임을 패미콤용으로 허드슨이 개발했던 '스타솔져'에서 보너스 아이템으로 등장하던 '미론'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게임으로, 처음엔 드럼 비트만 들리다가 게임을 진행할수록 점점 악기가 늘어나 화려한 BGM을 선보이는 보너스 스테이지 등 음악이 인상적인 게임이다. 당시 허드슨 사원인 타카하시 명인의 특기 '1초에

[FC] 핀볼 (Pinball, 1984, Nintendo)

[FC] 핀볼 (Pinball, 1984, Nintendo)

[FC] 핀볼 (Pinball, 1984.2.2, Nintendo) 닌텐도에서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했던 핀볼 게임. 실제 핀볼이 원래 그렇긴 하지만 당시 패미컴 게임답게 심플하다. 그러면서도 패미컴의 특성을 잘 살려서 자잘한 게임성이 상상 이상으로 훌륭하다. 심심풀이로 잠깐 켜서 짧은 시간 플레이하기 적당하고, 친구들과 누가 더 많은 득점을 내나 경쟁하기에도 좋은 게임이었다. 그런 이유로 국내에서는 합팩 등에서 잠깐잠깐 플레이하는 용도로 나름 인기 높았던 게임. 타이틀 화면. 총 4개의 모드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GAME A는 통상 속도, GAME B는 볼의 속도가 빠른 모드. 1P는 혼자, 2P는 두사람이서 번갈아가며 플레이 가능하다. 발매일은 1984년 2월이었지만 개발은 1983년이었기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4 에리어 5~6, 엔딩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4 에리어 5~6, 엔딩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3 에리어 4 닌자거북의 비행메카 '터틀벌룬'을 타고 풋 일당의 본거지를 향한 닌자거북. 날아오르는 동안 해가 져서 에리어5는 깜깜한 밤의 적 비밀기지가 배경이다. < 에리어 5 Shredder's Base inside the South Bronx >에리어5는 깜깜한 밤. 스플린터는 지상맵에서 서치라이트 메카를 조심하라고 한다. 에리어4의 전투기와 마찬가지로 부주의하게 다니지만 않으면 좀처럼 당할 일이 없긴 하다. 전체맵의 중앙에 있는 건물 속에서는 죽은 동료를 구출할 수 있고 피자 반판이 있다. 들어가자마자 오른쪽 끝까지 가면 바로 비자 반판이 있기 때문에 들락날락 하면서 전 캐릭터의 라이프를 완전 회복시키는 것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3 에리어 4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3 에리어 4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2 에리어 3 메탈헤드를 쓰러뜨리고 스플린터를 구출한 닌자거북이. 비행선을 타고 슈레더의 본거지를 향하기로 한다. < 에리어 4 >에리어4의 배경은 공항. 스타트 지점은 폐쇄된 곳의 한 건물. 전체 맵 상에서 남동쪽 최하단에 위치한 지점이다. 건물에 들어가보면 '01'이라는 넘버가 표시되어 있다. 스타트 버튼을 눌러 메뉴창을 열면 스플린터가 에리어4 진행의 힌트를 알려준다. 스플린터 : "지하도에는 번호가 쓰여있다. 목표는 18. 각오하고 진행하도록 해라." 에리어4의 맵에서는 전투기가 지나가며 미사일을 떨군다. 전투기는 빠른 속도로 지나가지만 미사일이 낙하하는 속도는 그렇게 빠르지 않기 때문에 보면서 잘 피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