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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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Dungeons & Dragons"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얼마 전 던전 앤 드래곤의 새로운 영화화 소식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크리스 파인의 캐스팅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죠. 이번에는 이 외에도 브리저튼의 남자주인공인 "Rege-Jean Page"이 캐스팅된 이야기가 올라왔더군요. 이 외에도 미셸 로드리게즈와 저스티스 스미스도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려나 봅니다.
메타버스 시대의 전자 주사위, 픽셀(Pixels - The Electronic Dice)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구분되지 않는 시대가 오고 있... 아니, 왔습니다. 사실 우리 시대는 이미 온/오프라인을 따로 구별하는 게 무의미해지고 있죠. 그런 걸 메타버스라고 하는데요(농담). 이런 시대에 걸맞는 주사위(..)가 나왔습니다. 픽셀 전자 주사위입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중이고, 가격은 개당 39달러부터. 주사위 숫자는 선택 가능. 이 주사위 장점은, 스마트폰이나 PC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굴렸을 때 나오는 숫자를 바로 표시해 주는 겁니다. 음, 이걸 대체 어디에 쓰는 거지? 싶었는데- Roll20 같은, 온라인 보드 게임 사이트에서 쓰는 거였네요. 그동안 온라인으로 굴렸던 가상 주사위를, 진짜 사람이 굴릴 수 있게 되는 거라고. 흠, 이러면 조작 가능성이 없어지지만
"Dungeons & Dragons" 새 영화가 나오네요.
물론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홀랑 망해버린 던전 앤 드래곤 이야기는 아닙니다. 제레미 아이언스 나왔던 그 과거 작품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심하게 못 만들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언젠가는 다시 한 번 영상화 작업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조나단 골드스틴이라는 양반과 존 프랜시스 데일리 라는 인물이 감독과 각본을 공동으로 맡아 작업을 할 거라고 합니다. 여기에 크리스 파인이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잘 되면 좋겠습니다. 영상화에서 쉽게 스러질 보드게임이 아니거든요.
[MAME] 뱀프 x 1/2 (아케이드판) (1999)
1995년에 아이큐 점프에서 ‘박찬섭’ 작가가 인기리에 연재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7년에 ‘단비 시스템’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을, 1999년에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이식한 작품.. 내용은 뱀파이어 엄마와 울프족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오하라’가 표범족 ‘소닉’, 곰족 ‘강치완’, 인간 ‘왕강한’ 등의 동료들과 함께 ‘밍기리’를 물리치러 떠나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원작의 등장 인물로 주인공 ‘오하라’, ‘소닉’, ‘강치완’, ‘왕강한’이다. 게임 사용키는 레버 상하좌우 이동, A버튼(펀치), B버튼(점프), C버튼(메가 크래쉬), 정면 방향으로 레버를 두 번 입력하면 대쉬를 할 수 있고, 대쉬 후 공격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