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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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WIN95] 뱀프 x 1/2 (PC판) (1997)
1995년에 아이큐 점프에서 ‘박찬섭’ 작가가 인기리에 연재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7년에 ‘이소프넷’에서 개발, ‘단비 시스템’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초기 패키지판은 '삼성'에서 배급을 맡았고, 이후 쥬얼 CD로 나왔을 때는 '이소프넷(구: 하이콤)'에서 유통을 담당했다. 내용은 뱀파이어 엄마와 울프족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오하라’가 표범족 ‘소닉’, 곰족 ‘강치완’, 인간 ‘왕강한’ 등과 싸운 후 친구가 되는 이야기다. 나중에 나온 아케이드판의 스토리 모드는 밍기리를 물리치는 이야기인데. 본작에서는 밍기리는커녕 스테이지별 보스도 등장하지 않는다. 게임 그래픽은 만화풍으로 원작 만화의 느낌을 살리려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잡몹
플레쉬이터 (Flesheater.1988)
1988년에 ‘빌 힌즈만(S. 윌리엄 힌즈만)’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할로윈데이 당일날 시골 마을에서 농부의 트랙터를 얻어탄 10대 청소년들이 산속에서 술을 마시며 놀고, 농부는 다시 일을 하러갔다가 트랙터로 나무 그루터기를 뽑아냈는데. 그때 그루터기 밑바닥에서 고대 인장이 새겨진 나무로 된 관을 발견하고. 열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관을 열었다가,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식인귀 ‘플레쉬이터’가 깨어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해 잡아먹고 새로운 식인귀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빌 힌즈만이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전부 맡았는데. 작품 자체적으로 보면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양산형 좀비 영화지만, 빌 힌즈만 자체에 주목할 만하다. 그게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 (Terminator 2.1989)
1989년에 ‘브루노 마테이’ 감독, ‘클라우디오 프라가소’ 각본으로 만든 이탈리아산 SF 호러 영화. 원제는 터미네이터 2. 후술할 미국 개봉판 제목이 ‘쇼킹 다크’라서 보통,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로 통한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죽은 도시가 되어 공기와 물에 독성이 생겨서 사람들이 지하 벙커에서 살았는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를 나간 연구원들이 원인 모를 죽음을 당하자, 군인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팀을 파견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와중중에, 베네치아를 의도적으로 오염시킨 사악한 기업이 돌연변이 생물체를 탄생시키고, 인조인간을 침투시켜 사람들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진짜 원제가 ‘터미네이터 2’인데. 1984년에
[DOS] 히어로즈 오브 더 랜스 (Advanced Dungeons & Dragons: Heroes of the Lance.1988)
1984년에 TRPG 게임 D&D(던전 앤 드래곤)의 출판사 ‘TSR’에서 ‘트레이시 히크만’과 ‘매거릿 와이즈’가 플레이한 D&D 게임을 바탕으로 집필한 소설 ‘드래곤 랜스(Dragon Lance)’의 첫 번째 캠페인 ‘Dragons of Autumn Twilight’을 바탕으로, 1988년에 ‘U.S Gold’에서 Amiga, Amstrad CPC, Atari ST, C64, ZX Spectrum, FM Towns, PC-8801, PC-9801, MSX2, MS-DOS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콘솔로는 NES(패미콤), Master System(겜보이)용으로 나왔는데 패미콤판은 Natume에서 이식을 맡았다. (원작 소설인 드래곤 랜스는 한국에서 1994년에 발매됐었다) 내용은 8명의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