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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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시타 나오X기무라 후미노X코유키, 2024년 3분기 일드 <스카이 캐슬> 한일 공동 리메이크

마츠시타 나오X기무라 후미노X코유키, 2024년 3분기 일드 <스카이 캐슬> 한일 공동 리메이크

마츠시타 나오가 2024년 3분기 일드 에서 주연을 맡습니다. 우리나라 드라마의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염정아 역할을 마츠시타 나오가 연기하는 모양입니다. 마츠시타 나오 외에 기무라 후미노, 히가 마나미, 다카하시 메리준, 코유키가 출연합니다. 원작은 우리나라 JTBC에서 2018~19년 방영된 대박 드라마. 1화 시청률은 1.7%에 불과했지만 중독성 있는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며, 마지막 회는 비지상파 채널에서 당시 역대 최고인 23.8%를 기록하면서 사랑 받았습니다. 진짜 재밌긴 했죠? 제작을 담당하는 곳은 (2020)을 다룬 우리나라 대형 스튜디오 SLL. 일본 오.......

라스트 사무라이, 2003

DID U MISS ME ?|2020년 12월 19일

예전에 봤을 때의 기억으로는 '톰 크루즈의 그저 그런 일뽕 영화' 정도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과거 사무라이 영화의 테를 두른 수정주의 서부극이더라고. 물론 지극히 서양인 관점의 오리엔탈리즘 영화라는 단점도 있지만, 어쨌거나 처음 봤을 때보다는 재밌게 봤다. 라스트 스포일러! 배경이 일본일 뿐, 미국의 반성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는 영화다. 개척이라는 핑계로 인디언들을 몰아낸 개국의 역사에 대해서도 코멘트 하고 있고, 후반부 일본인 vs 일본인의 구도는 미국 남북 전쟁을 떠올리게도 만드니까. 일단 주인공인 '네이든'부터가 인디언들과의 전투로 인해 PTSD를 앓고 있는 전직 군인으로써 묘사된다. 명령과 복종이라는 굴레 때문에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심지어는 같은 동료와 부하들까지

세상 가장 아름다울 '상처'의 오늘, 란도리

아마도 내가 아는 작고, 또 작은 영화. 보니 핑크의 2002년 곡 'under the sun'과 함께 흘러가는 '란도리'는 그야말로 노래 한 곡 만큼의 영화인지 모른다. 어릴적 사고를 당해 어딘가 굼뜨고 어리숙한 주인공 테루오, 하지만 모두가 테루라 부르는 쿠보즈카 요스케가 스물 여섯의 나이로 10대 소년같은 걸음을 걷는다. 대부분의 이야기는 시골 마을 코인 란도리 앞에서 '망'을 보는 테루오와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의 별 거 아닌 하루와 하루. 몇 번의 결혼식 장면을 제외하면 등장하는 사람 수도 극히 작고, 또 작다. 자기 소개를 하는 듯한 테루오의 말로 시작해 영화는 테루가 바라본 사람, 거리, 하늘, 그리고 아마 그만 느끼고 감각했을 사소함으로 채워지고, 그만큼 작고도 작은 우주가 탄생한다. 영화의

코유키, 13년 만에 게츠쿠 출연 | 해파리 공주 1화 스페셜 게스트

코유키, 13년 만에 게츠쿠 출연 | 해파리 공주 1화 스페셜 게스트

덕후|2018년 1월 14일

코유키가 15일부터 시작되는 후지TV 게츠쿠 드라마 '해파리 공주 (海月姫)' 제 1화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엔진 (기무라 타쿠야 주연 작품) 이후 13년 만의 게츠쿠, 대가난 (大貧乏) 이후 1년 만의 TV 드라마 출연이다. 히가시무라 아키코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해파리를 너무 사랑하는 해파리 오타쿠 여자를 엘리트 동정남과 여장 미남자 형제를 만나 그것을 계기로 새로운 자신,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코유키가 연기하는 것은 여주인공의 엄마 역할. 여주가 해파리 오타쿠가 되는 것에 크게 영향을 미친 중요한 역할이다. 현재 코유키의 남편 마츠야마 켄이치는 후쿠다 쿄코와 함께 드라마 이웃집은 푸르게 보인다 첫방을 다음 주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