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의여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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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제목 일부를 '아줌마'로 바꾸면 보고싶어진다.
번역 포스팅 2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1/15 16:37:18 ID:bAeO6jg30 [1/2回(PC)] 아줌마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1/15 16:32:21 ID:5AdK/k4x0 [1/1回(PC)] 역습의 아줌마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1/15 16:32:33 ID:XPRU5eLzP [1/1回(p2.2ch.net)] 스즈미야 아줌마의 우울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3/01/15 16:32:59 ID:cWnS24IL0 [1/1回(PC)]

여신님 최근 전개를 보고 생각난 모 어둠의 흑역사 작품
빠삐용 로제…가 나온지도 어언 10년이군요. 몇달전 성욕감퇴계약사기 사건(?)으로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오 나의 여신님'. 현재 분량은 케이와 베르단디가 천계의 이종족간 연애심문에 대한 시련을 받아서, 아주 먼 옛날 처음으로 만났던 여신과 인간 커플의 기억 속에 다이브해 그들의 만남을 지켜보는 전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쩌다 호수에 악기를 빠뜨린 인간 음악가가 이를 건져다준 호수의 여신과 사랑에 빠지게 되어 함께 지내고 또 함께 노래하며 '영원히 계속될 것 같았던 행복한 나날'을 충실하게 그려내는건 좋은데, 하필 젊은 남녀들의 밤생활까지 그대로 표현해버리는 바람에 또 말이 많았답니다. 물론 시커멓게 실루엣만 그려진 콩알만한 컷 하나였지만 그래도 확실히 알기 쉽게 표현되었고, 이정도의 강

주인공이 대학생인 애니는 왜 적을까?
번역 포스팅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8/05(日) 17:46:36.50 ID:gdrqye78i [1/9回発言] 인간관계가 가장 파란만장할 시기인데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8/05(日) 17:47:02.76 ID:VOtfqDoC0 [1/1回発言] 만화가랑 애니메이터들이 고졸이라서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8/05(日) 17:47:48.56 ID:FUM5klqS0 [1/1回発言] 보는 놈들이 대학에 못 간 백수라서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8/05(日) 17:47:53.58 ID:SDRXijovO [1/4回発言]

끝을 향해 달려가는 작품들...
1. 건슬링거 걸 언젠가 스코프가 아니라 천체망원경으로 밤 하늘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개뿔이...죠제 개객기 해봐!...까진 아니고 인과응보랄까 사실 우로부치 각본 이상으로 현 상황이 시궁창이긴 한데 어차피 이 작품 연재 시작부터 시한부 걸어놓고 시궁창모드 기폭시킵니다? 라고 상호 합의 하에 보는 작품이었으니 상관없으려나요. 이것도 나온지 십년이 넘었습니다 그려 세월이 참... 우리 페트로슈카는 좀 살려주시져 작가님? 2. 오 나의 여신님 아니 그러니까, 케이이치 선생이 생불(生佛)이 아니라 단순한 화학적 거세를 거친 고자였다니! 랄까...그


